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엘런피즈, 바바라피즈
- (거짓공포 中)
만성 공포와 불안은 내적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나도 모르게 바라지 않는 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을 깨닫는 즉시 머리 속 그림을 바꾸는 것이 해답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만을 생각한다. 아주 간단하다.
-(13장. 포기금지, 좌절금지)
너무 일찍 포기한 97퍼센트는 결코 포기하지 않은 3퍼센트의 직원이 된다.
- 서둘러 포기하지 말자.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내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 돌들로 벽을 쌓을지 다리를 놓을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 나는 확률게임에 도입했다. 그저 빠른 결과를 바랄 뿐이였다.
- 나는 통계적으로 따졌고, 성공할 것으로 믿었다. 다만 '언제'가 문제였다.
'그때'가 오기 전까지 포기하지 말자. 생각을 너무 일찍 접지 말자.
-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
- (미지에 들어서다 中)
우리는 성공이 아닌 다른 것은 고려하지 않았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성공할 작정이었다.
다른 말이 필요 없었다.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든 정한 계획을 끝까지 밀고 나가기로 했다.
- (별은 어둠없이 빛날 수 없다 中)
우리가 존과 토니를 만난 것을 순전히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명확하게 정의된 목표가 있었고, 성공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다.
행운은 뚜렷한 목표가 없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기는 것이다.
행운은 우리의 계획에 없었다.
- 화살은 시위를 뒤로 당겨야 쏠 수 있다.
인생이 나를 난관이라는 시위에 걸어 뒤로 당이는가?
그건 엄청난 힘으로 나를 발사하기 직전이라는 뜻이다.
- 우리는 목표를 명확히 정의했고, 데드라인을 갖춘 계획을 짰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확률게임에 임했다.
원하는 결과를 줄기차게 시각화하고 매일 확언으로 긍정적 자기 암시를 도모했다.
명심하자.
이렇게 하면서 지속적으로 주위에 도움을 구하는 한편,
남들의 부정적인 말과 생각과 반응에 굴하지 않고 계획을 고수하면 반드시 결실이 따른다.
책을 읽으면서 해보고 싶은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뇌에 새로운 꿈을 심어주었다.
나의 RAS가 작동 중이다.
예전에는 목표가 없어서 막막했는데,
지금은 새로운 자극들이 나를 찾는다.
너무 기대된다!
계속 상상하고 확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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