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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는 수영이

2025.11.26 매경

환율 1,461원

 

1. 고령화의 따른 임금체계 개편 필요

연공서열 중심의 임금체계로 인한 기업 부담이 큰 상황

연공서열 중심 → 직무성과 중심

 

 

 

2. 구글 제미나이3

처음은 GPT가 앞서있었지만, 구글이 제미나이3로 AI 평가 순위를 뒤바꾼것 처럼

해당 업계에서 경쟁 선순환이 이루어져 앞으로 더 경쟁력있는 AI 기업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구글이 초반 부진을 딛고 빠르게 도약할 수 있었던 이유

1. 자체적으로 구축한 구글생태계

 - 오픈AI를 비롯한 대부분의 AI 기업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 GPU 생태계에 종속되어 있는 반면,

구글은 자체 설계한 텐서플로세싱유닛(TPU) 으로 AI서비스를 위한 자체 하드웨어 인프라스트럭처를 완성

→ 앞으로 다수의 AI기업이 자체 생태계를 만드려할까? 그럼 엔비디아는?

 

2. 다양한 데이터 풀을 통한 학습 가능 (크롬,유튜브, 모바일운영체계...지메일,캘린터,포토,드라이브..)

 

구글의 제미나이가 챗GPT를 중심으로 하는 엔비디아 생태계와 경쟁할 수 있다는 예상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는 SK하이닉스 주가 하락

 

(소부장)

구글 고객에 두고있는 이수페타시스

TPU 100만개 출하될 때 이수페타시스는 1000억원 이상 신규 매출이 나옴

 

(후공정)

고성능 AI칩을 테스트하는 소켓 생산업체 ISC, 리노공업

 

 

 

 

구글과 브로드컴이 설계한 TPU를 실제로 제조하는 곳은 대만 TSMC

TPU 필수 부품인 AI학습용 고대역폭메모리 (HBM) 공급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3 기준 금리 및 채권시장

📉 채권 시장의 상황 (자금 이탈)

  • 현상: 채권 펀드에서 이달 들어 6조 원 이상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 원인: "기준금리 인하 늦춰지면서 채권 가격 상승 기대감 꺾여"
    • 핵심 원칙: 금리가 내려가야 (인하되어야) 채권 가격은 올라갑니다.
    • 해석: 원래 시장은 곧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기대하고 채권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자, 투자자들은 채권 가격이 오를 것(수익을 낼 것)이라는 기대를 접고 채권을 팔아 자금을 회수한 것입니다.

📈 주식 시장의 상황 (자금 유입)

  • 현상: 주식 펀드에 지난달 22조 원이 유입되었습니다.
  • 원인: "금리 인하 둔화로 채권 시장이 주춤한 사이 불장을 이어가는 주식 시장이 시중 자금을 빨아들인 영향이 크다."
    • 해석: 채권 시장의 매력이 떨어지자, 시중에 갈 곳을 잃은 자금들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불장) 주식 시장으로 대거 몰려들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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