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속성 - 김승호
12.5일자로 돈의 속성을 완독했다.
항상 베스트셀러에 있던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읽고자했는지
정확한 동기는 기억나지 않지만,
올해 안에 이 책을 다시 읽을 것이라는 생각은 확실하다.
페이지수가 줄어감을 볼 때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앞으로 읽을 내용이 줄어듦에 아쉬움을 느꼈다.
내가 이 책을 20대 초반에 읽었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 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바로 실천할 점은
1. 소비에 대한 개념 정립
- 쓸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소비재에 돈을 쓸바엔,
탄탄한 기업의 주식 한주를 사두는 게 더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2. 삶에 대한 태도
- 삶을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공부를 통해
내 시간을 내가 스스로 확보하는 것
3. 감사
- 일궈낸 부에 대하여 나눠줄 수 있는 마음.
부자들이 젠틀한 데는 이유가 있구나를 느꼈다.
돈을 밝히면 돈이 주인이 되고,
돈에 밝으면 내가 주인이 된다.
워라밸, 올로족, 소확행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되었으며,
나는 저자와 생각이 일부 일치한다.



'책읽는 수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2.16 아침독서 (0) | 2025.12.16 |
|---|---|
| 2025.12.15 아침독서 (0) | 2025.12.15 |
| 2025.12.04 아침독서 (0) | 2025.12.04 |
| 2025.11.30 아침독서 (0) | 2025.11.30 |
| 2025.11.21 아침독서 (0) | 2025.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