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반도체 대형주로 돈이 쏠린다.
담아놨던 하닉주도 무섭게 오른다.
마음 편한 매매라는게 있을수가 없겠지만, 대형주 위주로 수급이 쏠리는 날에는 코스닥 종목 하락폭이 커 약간의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게을리 했던 포트 점검을 다시 하고, 매크로와 시장상황도 꼼꼼히 확인해야겠다.
어제 오랜만에 lost stars를 들어면서 여러 생각들을 했는데,
문득 영화를 다시 보고싶어 찾아보니까 어제부로 재개봉을 했다고한다.
이 영화를 지금 다시 보면 나는 무슨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낄까?
2026.06.18(목)
**금리동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002552071?input=1195m
美, '워시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연내 인하→인상 전환(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7일(현지시간) 신임 케빈 워시 의장 체제하에 개최한 첫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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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4차례 연속 동결…위원 18명 중 절반이 연내 금리인상 전망
직전 '인상 전망 0명'서 급격 변화…트럼프 '금리 인하' 기대와 반대로
워시, 선제안내 없애고 예상치 미제출…TF 출범 발표하며 연준 개혁 시동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8/134133798/1
새 수장 들어선 美연준 ‘연내 금리인상’ 선회…트럼프 기대와 달라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6, 17일(현지 시간) 양일 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이번 회의는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의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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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리 결정 직후 발표한 연준 성명은 기존과 큰 차이를 보였다. 무엇보다 앞으로 통화정책을 완화할 것이라는 기조를 암시하는 표현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성명의 분량 자체가 크게 줄었다. 4월 성명에서 345단어였던 것이 132단어가 돼 기존 문구의 절반 이상이 사라졌다.
향후 연준의 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점도표도 달라졌다. 올해 한 번의 금리 인하를 예상했던 기존 입장이 삭제됐고, 대신 이란전으로 인한 물가 급등이 계속될 것을 고려해 금리 인하 시기를 2027년 이후로 미뤘다.
올해 말 기준금리 중간값도 지금보다 높은 3.8%로 제시해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19명의 위원 중 9명이 연말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했는데, 이는 3월의 0명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금리 인하를 예상한 위원은 3월 12명에서 1명으로 급감했다. 다만, 워시 의장은 자신은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준은 올해 물가상승률 또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3.6%,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3.3%로 전망해 앞서 3월 전망치(각각 2.7%)보다 높아졌다. 이는 연준이 중시하는 근원 CPI 목표치인 2%보다 여전히 높은 것이다.
**반도체 대형주


- 그동안 SK하이닉스로 들어오는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원천은 '아이셰어스 MSCI 사우스코리아 ETF였는데 ADR이 상장되면 더욱 다양한 미국 상장 ETF에서 자금 유입이 이어지게 됨.
**앤스로픽 수출통제

- 미국 정부가 앤스로픽의 최신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외국인 접근을 차단하면서 후폭풍이 AI 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음
- 규제가 특정모델을 넘어 AI기업의 외국인 인재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중국 AI 기업이 반사이익을 누린다는 분석이 난옴.
- 러트닉 장관(미국 상무장관), 미토스5와 페이블5를 전 세계 어느 곳에든 제공하려면 상무부의 개별 허가를 받아야한다고 통보함.
이를 위반할 경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함
- 특정 국가가 아닌 전 세계를 대상르로 개별 허가를 의무화한 것으로, 기존에 알려진 수출 통제보다 한층 강도 높은 조치로 평가됨.
- 블룸버그는 이날 미토스 출시를 둘러싼 혼란이 오히려 오픈소스 진영인 중국 AI에 반사이익을 안겨주고 있다고 분석함.
오픈소스 모델은 기업이나 정부가 자체 인프라스트럭처에서 구동할 수 있어 차단될 걱정이 없을 뿐 아니라 가격도 저렴함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과 금값

- 시장은 향후 금리가 오르면 기축통화인 달러로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금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질 것을 우려하고 있음
- 금은 이자나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어서 금리 상승 가승성이 커질수록 투자 매력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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