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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수영이

2025.11.18 아침독서

- 목표를 세웠으면 될 때까지 하는 것
- 자신에게 질문하기

최근 독서를 하면서 깨달은 사실이 있다면
‘하기 싫은 것도 일의 일부이다.’
좋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목표를 세우고 시작했으나
어렵거나 골치아픈 일이 생기면
나랑 맞지 않은 일인가?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인가?
나는 지금 행복한거?
라고 생각하며 그만 두는 경우가 많았다.

당장의 행복만 고려했을 땐
맞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다.

그런데, 정말 큰 사람이 되려면
한단계 더 성장하고싶다면
그 하기싫은 일도 꾹 참고 견디는 인내가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나는
내가 좋아해서 선택한 나의 결정을 의심하지 않고
될 때까지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라고 26년도 목표를 미리 정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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