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PU 산학연 배분

- 엔비디아가 약속한 26만자 중 정보 초도물량 산학연에 배분 (내년 2월)
- 2026년까지 5만 2000장 이상 첨단 GPU 확보 목표

- 추가 물량은 산학연 연구 지원뿐만 아니라 슈퍼컴퓨터 6호기 구축(9,000장), 국가 AI컴퓨팅센터 조성(1만5000장)에 투입된다.
- 해외 GPU확보와 병행해 국내 AI 반도체 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낸다.
정부는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등 토종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을 중심으로 독차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국산 NPU를 패키지로 사업화 하는 'K-NPU 프로젝트' 를 추진
국민성자펀드를 활용한 'K엔비디아 프로젝트'도 가동해 차세대 반도체 개발을 지원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유니콘 5곳을 키운다는 목표
**국내 전기료 관련

- 제련,철강 등 전통적인 전력 다소비 업종은 물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가 핵심 반도체 기업들까지 전기 요금 급등에 따른 부담을 호소하고 있음
- 지난해 10우러 산업통신부와 한국전력이 산업용 전기료를 평균 9.7% (대기어뵹 10.2%) 인상하면서 기업 부담이 더욱 커짐
- 재계에서는 상위 20대 법인이 부담하는 전기료만 연간 1조 2000억원 이상이 늘어날 것이라 예층
- 철강업계 "과거에는 전기요금을 관리 가능한 원가로 봤지만, 이제는 환율이나 원자재 가격 못지않은 리스크 요인이 됐다.
-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계도 전기료에 민감하기는 마찬가지
한국전력공사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전력 다소비 상위 20대 대기업의 전력 사용량은 8만 4741GWh로 전국 가정용 전력 사용량의 97.4% 에 해당 -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단일 기업으로 전체 산업용 전력의 약 17% 사용
- "국제유가 급등과 한전 경영난을 감안해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점은 이해하지만 산업요엥 집중된 요금 인상으로 기업들의 부담이 한계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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