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화)
**국내이슈


**해외 경제

- 닛케이 지수 강세보였지만, 엔화/채권시장의 반응은 경계 쪽에 가까움
- 장기금리의 지표가 되는 10년물 국채 금리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05% 상승한 2.28%까지 올라감.
정권 압승이 재정확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금리 상승 압력을 키움. -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일본의 국가채무는 229%에 달함 (재정에서 최악으로 분류되는 이탈리아조차 일본의 절반 수준인 136%에 그침)
- 이런 상황에서도 선거 승리를 발판으로 다캉이치 내각은 재정확대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임
경우에 따라서는 적자 국채 발행도 서슴지 않을 분위기.
- 이런 상황에서도 선거 승리를 발판으로 다캉이치 내각은 재정확대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임


**피지컬AI 맞춤 반도체

-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엔비디아의 인공지능반도체가 들어감.
하지만 클라우드로 연결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로봇 배터리만으로 작동돼야 하기 때문에 AI 반도에츼 성능은 훨씬 떨어짐 -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처럼 현실 세계에서 작동되는 피지컬 AI에는 완전히 다른 AI 반도체가 필요함.
- 행렬 곱셈과 덧셈에 강한 반도체가 필요하지만 전력 소비를 줄이고 반응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탑재하는 AI모델의 크기가 작아지고 메모리 반도체와 패키징도 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로봇과 자율주행차 외에도 스마트폰, 스마트안경, AI 팩토리 등에도 서버에 의존하지 않는 온디바이스 AI 처리가 중요해지면서 에지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커지고 있다.
- 서버용 AI 반도체 시장에 비하면 아직 에지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막대한 AI 인프라 비용을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온디바이스 AI 처리라는 점에서 에지 AI 반도체 시장은 확대될 수 밖에 없음
자율주행차, 로봇, AI안경 등의 보급이 느련 에지 AI 반도체 시장도 확대될 것
**반도체, 중국

- 중국의 D램 시장 점유율도 높아질 것으로 보임.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인공지능의 핵심인 HBM 생산을 늘리면서 D램 공급 부족이 심해지자,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D램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
- 아직은 낙수효과를 누리는 수준이지만,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시장 점유율을 갉아먹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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