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문읽는 수영이

2026.03.18~03.19 매경

2026.03.18(수)

**부동산

 

 

 

**반도체

  • AI 시장은 거대언어모델(LLM)을 통한 '학습'을 넘어 '추론'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음
  • 삼성전자는 학습 중심 칩인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가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이어 추론 특화 칩을 만드는 파운드리 역할을 확대
  • 엔비디아가 공식 무대에서 삼성과 파운드리 협력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
  • '그록 3 언어처리장치(LPU)' → AI가 질문에 답하거나 명령을 수행하는 추론에 특화된 반도체
  • 기존 GPU가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하는 데 강점이었다면, LPU는 빠르게 결과를 생성하는 데 최적화된 구조를 갖고 있음
    AI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보다는 추론 비중이 커지는 만큼 관련 칩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학습은 GPU, 실행은 LPU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전반을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구상

  • 메모리 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선전에 힘입어 5녀난에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

 

 

 

 

**원유 비축유

  • 중동 전쟁이 조기에 종결되지 않으면 한 달 이내에 원유재고가 소진될 수 있다고 염려함.
  • 원유 수급 차질은 단순히 휘발유 부족을 넘어 반도체/자동차 등 전반적인 수출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음
  • 원유 수급이 불안정해지면 전반적인 생활물가 상승과 수출 타격으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옴.
    원유는 에틸렌/폴리에틸렌 등 화학 기초 소재를 만드는 원료가 됨
    • 원유 수급이 어려워지면 이 같은 기초소재 공급마저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음
    • 화학 기초소재 공급망이 무너지면 반도체/자동차 등 국내 주력 수출산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호주중앙은행, 연속 기준금리 인상

 

 

 

**사모대출 부도율

 

 

 

2026.03.19(목)

**트럼프

 

 

 

**국내증시

 

 

 

 

**반도체 (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미국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AMD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우선 공급사로 선정됨.
  • 지난달 엔비디아 등을 상대로 HBM4의 본격 양산 출하를 예고했던 삼성전자가 특정 고객사를 명시한 공식 계약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
  • 삼전은 HBM4 공급을 넘어 AMD의 차세대 제품을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 협력까지 확대하는 논의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으로 AI 반도체 생태계 혁신에 나섬.
  • HBM4 분야 + 메모리 솔루션 분야에서도 협력

 

 

 

 

**매크로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3.4%로 1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오름 (예상치 2.9%)
  •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크게 오르면서 최근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짐
  • 시장에서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 생산자 물가는 기업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출하하는 과정에서 받는 가격변화를 나타내는 지표

 

 

 

 

**원전 / 스팀터빈?

  • 두에빌, 미국 기업 대상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스팀터빈과 발전기 계약을 따냄
  • 이번 계약으로 두에빌은 북미지역에 스팀터빈을 처음 공급
    지난해 가스터빈 수출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북미시장에서의 영향력 ↑
  • 업계에서는 이번에 스팀터빈을 공급받는 기업이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xAI 인 것으로 전해짐

  •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한 배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의 핵심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복합발전은 액화천연가스(LNG)를 비롯한 가스로 가스터빈을 돌리고, 이때 나온 열로 스팀터빈을 한 번 더 구동하는 고효율 발전 방식을 가리킴
    •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만큼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갖춘 발전설비가 필수임.
  • 북미시장에서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공급 실적을 확보하면서 향후 대규모 복합발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는 분석

 

 

************한미글로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4000

 

[특징주] 한미글로벌… 원전 실적 회복 전망에 장 초반 4% 상승

코스피 상장사 한미글로벌 주가가 24일 장 초반 강세다. 올해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로 인한 신규 원전 사업 참여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7398

 

한화證 “한전기술,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기대…목표가 21만원”

한화투자증권은 한전기술이 글로벌 원자력 발전 시장에서 성과를 낸다면 그동안 밸류에이션(기업 가치 평가) 상단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11일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

n.news.naver.com

 

 

 

 

**AMD - 네이버

 

 

 

 

 

 

**스테이블 코인

  • 국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할 구원투수로 'K-스테이블코인'이 급부상
  • 복잡한 서류작어봐 수수로, 수십 일에 달하는 어음/정산 지연의 굴레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와 스마트 콘트랙트 기술로 끊어낼 수 있다는 분석

 

  • 전통적인 금융상품이 가산자산 형태로 토큰화된 '디지털 증권'은 연방 증권법의 규제를 받게됨

 

 

 

 

 

 

**마이크론 주가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 이날 주가 상승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인 'HBM4' 양산 출하 소식을 발표한 데 따름
  • GTC 2026에서 1분기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인 '베라루빈'에 맞춰 설계된 HBM4 36GB 12단 제품을 양산해 출하하겠다고 밝힘
  • 이에 따라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HBM 공급망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시장우려가 해소되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됨
  • 이날 종가기준 PER 43.57 (삼전 31.76 / SK하이닉스 17.91)

 

 

 

**부동산

  •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서울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크게 오른 가운데 공시가격 발표 이틀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2000건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시장에선 향후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물 출하가 가속화하고 가격 하방 압력이 한층 거세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 이번 공시가격인상에 이어 공정시장가액 비율 조정과 세율 개편 등 보유세 부담을 가중할 수 있는 정책변수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
  • 보유세 산정의 핵심변수인 공정시장가액 비율
    • 우리나라 주택 보유세는 시세와 현실화율, 공정시장가액 비율, 그리고 세율을 곱해서 산정함
    • 시행령 개정만으로 조정이 가능한 사안인 만큼 정부가 부동산 시장 흐름을 보며 비율을 끌어올릴 여지가 있음.

 

 

 

**공공기관 통폐합

 

 

 

'신문읽는 수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3.23 매경  (1) 2026.03.23
2026.03.20~03.21 매경  (0) 2026.03.22
2026.03.17 매경  (0) 2026.03.17
2026.03.13~03.16 매경  (0) 2026.03.17
2026.03.11~03.12 매경  (0)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