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대저택 영상을 들으면서 밀린 집안일도 다 끝냈다
지금 순간에 집중하고 즐기며 행복을 찾으라는 내용이었는데,
새삼 잘살아오고 있구나 하고 느꼈다.
2026.03.13(금)
**유가


**부동산


- 고령층 실수요자들이 집값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과 보유세(종합부동산세, 제산세) 부담 줄이기, 베이비붐 세대 은퇴에 따른 노후자금 마련 등 종합적인 이유로 주택 처분을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
- 한편 이 같은 분위기 속에 경매나 보류지 판매 등 특수 매매시장도 빠르게 냉각되고 있음
모두 토지거래허가구역 제재를 받지 않아 '갭투자' (전세끼고 매매)가 가능해 주목받던 영역인데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를 이겨내지 못하는 양상이다.
**사모펀드 환매요청

**전력

**반도체

- 엔비디아의 GPU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구글과 아마존에 이어 메타까지 자체 반도체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AI 인프라스트럭처 경쟁의 전장이 확대되고 있음.
- 메타는 11일 자체개발한 AI 반도체 'MTIA' 시리즈의 신규칩 4종을 소개함.
- 빅데크 기업들이 자체 칩 개발에 뛰어드는 흐름은 이미 가속화되고 있음
- 구글은 2015년 Ai전용 칩인 텐서처리장치(TPU)를 공개,
아마존은 2018년 자체 AI 칩을 발표함.
이들 기업은 자체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고객에게도 자체 칩을 제공하며 AI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 데이터 센터용 맞춤형 반도체 (ASIC)을 설계하는 브로드컴의 영향력도 빠르게 커지고 있음
- 브로드컴은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을 위한 AI가속기와 네트워크용 반도체 설계를 맡으며 AI 반도체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중임. → 매출의 64%가 반도체 부문에서 나옴.
- 구글은 2015년 Ai전용 칩인 텐서처리장치(TPU)를 공개,
- 또 다른 축으로는 엔비디아의 경쟁자로 부상하는 AMD
AMD는 최근 데이터센터용 AI가속기 'MI300' 시리즈를 앞세워 빅테크 기업 공급망에 빠르게 진입중 - GPU시장에서는 엔비디아와 AMD가 경쟁하고, 맞춤형 반도체 영역에서는 브로드컴이 부상하며 AI 반도체 시장구조가 빠르게 다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R&D정책

2026.03.14(토)
**국내증시, 주주환원책

- 상법개정 등 정부의 정책 초점이 소액주주 권리 강화에 맞춰지자 기업들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주주환원책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음
- 배당을 늘려 이익을 주주들에게 환원하는가 하면, 기업 지배구조 개선책을 발표하며 주주 친화적 변화를 만들어감.
여기에 주총 시즌마다 등장하는 단골손님인 행동주의 펀드도 한 몫을 함
이들의 적극적인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요구까지 더해지면서 변화 속도가 한층 빨라짐. - 그간 주주와의 소통에 소극적이었던 코스닥 기업들 역시 기관투자자와 협의를 계기로 파격적인 주주 환원책을 내놓기 시작함.
2026.03.17(월)

**LG계열사

**부동산

**일론머스크, AI칩 자체생산

-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기술에 필요한 반도체를 자체 생산하기 위한 초대형 공장 건설 프로젝트
- 관련 반도체가 한국 반도체 산업에는 장기적으로 악재로 작용할 전망
- "테라팹 프로젝트"
- 테라펩은 반도체 생산 공장을 뜻하는 '팹' 가운데서도 초대형 규모를 의미하는 개념
팹은 웨이퍼 생산능력에 따라 메가팹, 기가팹 등으로 구분됨 -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설계한 AI반도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5세대 AI반도체를 설게중임
AI5는 완전자율주행 (FSD) 시스템을 구동하는 핵심 칩으로 활용될 예정- 머스크 CEO가 반도체 산업에 직접 진출하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우리 반도체 산업에 악재임
테라팹이 테슬라 차량와 xAI의 데이터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 자사 제품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이로인해 삼성전자 잠재적인 고객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 - 또한 테라팹은 미국 내에 건설될 예정이어서 국내 반도체 산업에도 잠재적인 경쟁자가 생기는 것임
- 머스크 CEO가 반도체 산업에 직접 진출하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우리 반도체 산업에 악재임
**미국/이란 전쟁



- 이란이 위안화로 거래한 원유를 실은 선박에 한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횽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14일 CNN,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을 직접 관리하기로 하고 이 과정에서 위안화로 결제된 원유를 실은 선박만 통과를 허용하도록 하는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함.
오랜 우호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전쟁 자금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풀이됨. - 이란의 이러한 조치들은 여러 면에서 중국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고 있음
중국은 올해 들어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마저 미국의 공습을 받자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림. - 두 나라 모두 중국의 주요 원유 공급국이기 때문. 실제 지난해 중국은 이란이 수출하는 원유의 80%이상을 수입함.
또 중국이 달러화 패권에 맞서 위안화의 영토 확장을 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나쁠게 없음.
** LG계열사

-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 중국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을 방문함.
- 애지봇은 LG전자가 지난해 8월 투자한 회사. 2025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함.
- LG전자는 이달 주주총회를 앞두고 투자자 공시자료에서 홈 로봇 등 신사업을 기존 주력 사업인 생활가전 등과 동등한 수준으로 비중있게 소개했음. LG전자는 지난해에는 서빙 및 물류 로봇을 만드는 베어로보틱스를 계열사로 편입함.
**원자재 관련

- 원자재 시장은 고유의 사이클을 지니고 있음
- "이론적으로 원자재는 유동성이 발생할 때 귀금속-비철금속-에너지-농산물 순으로 시차를 두고 상승한다."
- 유동성 흡수 속도가 빠른 귀금속이 가장 먼저 뛰고, 유동성 효과로 경기 개선 기대감이 나오는 시기에는 비철금속이 바통을 이어받ㅇ는다. 실제 경기가 개선세를 나타내면 에너지의 시간이 오며 원자재 랠리의 파티가 끝나갈 때즈음에는 농산물의 무대가 오른다.
-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
- 현금과 비교될 정도로 신뢰도가 높은 금값은 금리와의 상관관계가 높음
- 금리가 낮을 때는 이자가 없는 금의 매력이 올라가고, 금리가 높을 때는 은행예금이 유리해짐.
- 지정학적 불안이 커져도 금값이 상승함.
- 은은 금과 같은 귀금속이지만 산업금속이기도 함.
- 태양광 패널, 전기차 배터리, 데이터센터 등 첨단사업에 쓰임.
- 금 시장보다 규모가 훨씬 작아 적은 자금 유출입에도 가격이 요동침
- 구리는 전선과 배관을 시작으로 건설/제조/정보기술 등 다방면에 활용됨.
- 이때문에 가격이 오르면 경기호황, 떨어지면 불황을 예측하는 경제지표 성격이 있어 '닥터코퍼'라는 별명을 가지고 이씅ㅁ
- 최근에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열풍으로 수요가 늘고 있음.
**광통신 관련주

- 광통신 부품 전문기업 루멘텀홀딩스가 인공지능 수혜주로 떠오르며 월가의 관심을 받고있음
- AI 데이터센터에 연결을 담당하는 필수 부품을 공급하면서 최근 엔비디아에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등 경쟁력을 인정받음.
- 주가 급상승에 따라 시가총액이 급증하며 이달 말부터는 S&P500지수에도 편입될 예정
- 루멘텀의 주력 제품은 전기신호를 빛으로 전환해 초고속으로 전송하는 광트랜스시버다.
특히 이 기기 내부에서 빛을 쏴주는 핵심 부품인 "레이저 칩' 분야에서 루멘텀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함. (정밀 레이저 기술) - 최근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고민은 '병목현상'과 '발열'임
- 기존 데이터 전송방식인 구리선은 느리고 전송거리가 짧은 데다 열까지 많이 발생해 AI 슈퍼컴퓨팅에 한계가 있었음
- 루멘텀은 이를 해결할 광학 스위칭 기술을 선보임
- 빛을 전기신호로 바꾸지 않고 거울로 반사해 경로를 제어하는 이 방식은 전력 소모를 30%이상 줄인다.
-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이 루멘텀의 제품을 앞다퉈 채택하고 있음
- 특히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루멘텀을 전략적 공급망의 최상단에 배치하며 주목도가 더욱 높아졌음.
- 이달 들어 루멘텀은 엔비디아에서 20억달러 규모 투자/장기 구매계약을 유치함.
-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플랫폼인 '루빈'의 성능을 극대
- 화하기 위해 루멘텀의 1.6T광학 솔루션을 표준으로 채택함.
- 실적 부분에서도 2024년 흑자전환 성공한 뒤 매출과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상승
지난달 발표한 2026회계연도 2분기(2025년 4분기) 실적 -> 전년동기 대비 65.6&, 전분기 대비 24.7% 늘어난 수치
-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EPS)도 1년보다 297.61%나 폭증했음.
- 다만 단기 주가 급등으로 투자자 주의도 필요함.
- 이날 기준 루멘텀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02.66배에 달함.
**네오 클라우드 관련주

- 인공지능 인프라 대장주로 꼽히던 3대 하이퍼스케일러(구글(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비교해 네오클라우드 관련주가 올해 들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네오클라우드는 크래픽처리장치(GPU)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클라우드 형태 서비스로 제공하는 기업임.
-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놓은 기존 하이퍼스케일러와 다르게 AI개발에 더 집중한 형태로 서비스를 공급하는 점이 특징임.
- 네비우스 그룹
- 코어위브
- 어플라이드디지털
-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주가가 상승한 것은 AI 서비스 기업들과 다년간의 계약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
이들은 최근 수요가 쏠리는 AI 분야 맞춤형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경쟁력이 크다는 분석임.
-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주가가 상승한 것은 AI 서비스 기업들과 다년간의 계약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
- 대표적으로 코어위브는 오픈 AI와 총 224억달러에 달하는 AI컴퓨팅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함
최근에는 퍼플렉시티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기도 함. - 네비우스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AI 인프라 공급계을 지난해 체결한 상태임.
또 메타 플랫폼과도 최대 30억달러를 받을 수 있는 AI인프라 제공 계약을 맺었음.
네비우스는 최근 엔비디아에서 투자금 20억달러를 유치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함. - 아이렌과 코어사이언티픽은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었으나 채굴용 장비를 AI인프라로 전환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로 돌아섬.
- 한편 3대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AI인프라 투자를 위해 활용해 온 사모대출과 관련해 최근 부실우려가 커지면서 이들 주가 역시 약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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