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문읽는 수영이

2026.05.11 매경

오랜만에 읽는 신문

정신적 스트레스와 신체적 피로감이 누적되자 몸으로 부터 하나둘 위험신호들이 나타났다.

 

내가 제어할 수 없는 환경은 내버려두고 

그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할 시기다.

 

모쪼록 몸도 꽤나 회복이되었으니

다시 루틴화된 일상을 살아야겠다.

오늘은 4km를 뛰면서 모든 스트레스를 땀방울로 방울방울 긁어모아 어서 몸밖으로 내보내야겠구나.

 

 

 

 

**부동산

  • 서울 아파트 단지 10곳 중 8곳은 전세 매물이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남.
  • 토지거래허가제와 다주택자 대출/세금 규제 등으로 실거주압력이 커진 데다 입주 절벽까지 겹치면서 전세 매물이 급감한 영향
  •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 온 전세가 소멸의 길에 접어든 가운데 이를 대체할 비아파트도 부족해 주거 불안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 이러한 '전세 실종' 현상은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비강남권과 외곽지역에서 더 두드러짐.
    • 전세시장 불안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정부가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갭투자가 막힌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부활시키고, 다주택자와 비거주1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도 예고했기 떄문
    • 장기보유특별공제 역시 거주 중심으로 개편되면 집주인의 실거주 유인이 더커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옴.

 

 

 

 

**베이징정상회담 (5/14-15)

  • 핵심키워드: 이란/ 무역/ 대만
  • 지난 10월 한국 부산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에 무게를 뒀다면,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이란전쟁이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될 것.
  • 중국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이란과 밀접한 관계를 맵고 있다. 중국 또한 이란 중재를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를 지렛대로 삼아 핵심 이익인 대만문제를 다룰수도
    • 그동안 중국은 대만 문제에 대해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내옴. 중국 외교부 "대만문제는 중/미 관계의 최대 리스크"라며 미국을 향해 대만 문제에 개입하지 말 것을 요구해옴.
  • 미중 무역문제도 이번 회담의 주요 의제, 미국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결 이후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함
    -> 관세를 대신해 중국을 압박할 새로운 카드를 확보하겠다는 것
    • 반면 중국은 미국산 대두구매 등 공급망과 희토류 수출 통제 등에서 키를 쥐고 있음.

 

 

 

**석유/LNG 중동의존도는 낮아졌지만 탈중동까지는? 

  • 중동산 원유가 매력적인 이유는 경제성임
  • 중동사 원유는 수송기간이 20일 내외로 짧고, 수송 단가도 2025년 기준 배럴당 1.87 달러로 세계 평균인 2.99달러나 미국산의 3.93 달러보다 훨씬 저렴함.

 

 

 

**LG전자 -> AI데이터센터용 칠어와 액체냉각기술 + 로봇과 로봇 부품사업 (액추에이터)

 

 

 

 

 

**우주인프라 ----> 위성을 왜 그렇게 쏘아올리려고 하는지? 왜 저궤도인지? 

  • 다크팩토리: 사람이 일할 작업환경을 만드려면 큰 비용이 소요되지만 로봇들만 공장에 있다면 그런 비용들이 사라지고 생산성도 극대화됨. -> 부동산 격오지(도시나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의 깊숙하고 외진 지역) -> 점차 사람이 사는 동네와 로봇이 일하는 동네가 구분될 것.
  • 문제는 격오지에 유무선 통신망이 연결되지 않은 곳이 많다는 점 -> 이를 위성이 해결해줄 수 있음
  • 위성통신이 로봇간 사물인터넷(IoT)의 핵심이고 6세대 통신의 근간임.
  • 그렇다면 위성을 통한 로봇의 활용은 어떤 혜택?
    • 먼저 위성 덕분에 지구를 넓게 쓸 수 있다면 부동산 공급이 늘어남.
    • 가장 중요한 혜택은 에너지 공급 (AI 시대가 열리며 주력 에너지는 화석연료 -> 전기 / 현실적으로 무탄소 전기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인 소형원자로)
    • 격오지에 소형원자로 설치하고 위성으로 제어, 가동할 수 있다면 전기문제 해결
  • 위성통신은 지상 기지국과 위성 간 연결, 위성과 위성 간 연결로 나눌 수 있음
  • 위성간 연결은 레이저로 빠르게 가능 (과거에는 위성수가 부족해 연결이 어려웠는데 위성이 많이 보급될수록 통신 거리가 짧아져 쉬어짐.)
  • 문제는 지상과 위성 간 연결
  • 일단 거리다 멀다. 그래서 저궤도 위성이 도입됐음. -> 지상으로부터 데이터 전송거리는 고궤도 위성의 1/100 으로 줄일수있다만 지상에서 관측하기엔 초속 7.5km로 빠름. 지구에 가까울수록 중력의 영향을 받고, 이를 극복하려면 빠르게 움직여 원심력을 극대화해야하기 때문임.
  • 지상 기지국은 교신하던 위성이 사라지기 전에 다른 위성이 도착해 그 신호를 받아야 한다.
  • 그러러면 위성이 많아져야하고 싸져야함.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X는 위성 부품을 표준화해 전기차처럼 싸게 찍어냈음

*****소재/부품 공급기업 (특수금속, 열을 적외선으로 바꿔서 우주 공간으로 방출시키는 솔루션 업체, 모터 업체)

  • 위성 관련수로 스페이스x, 로켓랩 등 시스템 업체가 부상했다. 하지만 소재,부품 공급 기업들이 더 큰 수혜를 볼 수도 있다.
  • 먼저 위성에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특수금속이 필요

 

 

 

**엔비디아 실적발표 (5/20)

 

 

 

 

 

**한국증시 이슈

'신문읽는 수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5.13 매경  (0) 2026.05.13
2026.05.12 매경  (0) 2026.05.12
2026.04.30 매경  (0) 2026.04.30
2026.04.29 매경  (0) 2026.04.29
2026.04.28 매경  (0)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