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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스터디/산업정리

2024.05.02 에너지밀도, 양극재

K 배터리 레볼루션 - 박순혁

- 최근 도래한 전기차 혁명은 전기차 제조기술이 아닌 배터리 기술의 발전 때문임

 

<에너지 밀도>

- 배터리 기술의 발전 = 에너지 밀도의향상

에너지 밀도야 말로 배터리 기술의 궁극적 지향점이고 거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에너지밀도 = 단위 무게당 혹은 단위 부피당 저장된 에너지의 양 (1kg 혹은 배터리 1m^3에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가)

→ 전기차용 이차전지에서는 부피보다 무게가 더 중요한 요소 이므로 에너지 밀도는 단위 무게당 저장 가능한 에너지를 의

미함

 

-  각 제조사에서 만드는 배터리 종류들의 성능 비교 기준은 에너지 밀도임

-> 한국의 NCM 배터리가 중국의 LFP 배터리에 비해 가격은 비싸지만 에너지밀도가 높음 (고급차에 적합)

 

- 에너지밀도가 높으면.... 1회 충전 주행거리 늘어남, 가속력 빨라짐, 짐을 더 많이 실을 수 있음, 실내 공간을 더 크게 할 수 있음

- 무게가 같을 때 NCMA배터리가 LFP배터리보다 85% 더 많은 에너지 저장가능 + 

 에너지가 같을 때 NCMA배터리가 46% 더 가벼움

 

 

<양극재>

- 전기차의 심장은 배터리, 배터리의 심장은 양극재

- 양극재 기술의 진입장벽 높음

- 양극재 배터리 원가 50% 차지

- K양극재의 90%급 하이니켈은 독보적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