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금리 인하로 인해 한/미 금리 차이가 좁혀짐 (이론적으로 달러 매력을 낮춰 환율 하락 압력이 생김).
- 외국인 순매수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
- 외국인이 자금을 넣고 있음에도 환율이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올랐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달러를 사서 해외로 빼내려는(달러 수요) 세력이 그 이상으로 크다는 것
- 자금 이탈/위험 회피 우려: 즉, 외국인이 자산을 사는 '순매수' 행위가 전체 시장의 달러 유출 압력이나 잠재적인 위험 회피 수요를 상쇄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
이는 한국 금융 시장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감이나 향후 달러 강세에 대한 베팅이 강하다는 시그널 - 정상적인 돈의 흐름이었다면 달러약세/원화강세가 이루어졌어야 한다
- → 비중늘리기 X, 부분 매수 비중 ↓

**미국국채 10년: 4.1530


- 9월 9개월만에 금리 인하를 재개한 뒤 3회 연속 금리를 내리면서 미국 기준 금리는 2022년 10월 잉후 가장 낮은 수준
- 3년 6개월 만에 양적긴축(QT)도 종료하면서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에서 버성난 모습
- 12일부터 지급준비금관리매입 (RMP)를 통해 400억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를 시작으로 향후 매입 규모를 늘릴 계획

한은 금리인하 제동이 걸리는 이유
1 한미간 금리역전
- 경기둔화 조짐에도 한은이 금리를 적극적으로 인하하지 못하는 이유: 한미간 금리 역전.
-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으면 상대적으로 자본 유출 가능성이 커지면서 원화 가치가 약세를 뵝ㄹ 수 있음
2. 수도권 집값
- 부동산을 다시 자극할 위험을 무릅쓰고 한은이 금리를 낮출 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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