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차량용 반도체

- 삼성전자, BMW의 차세대 전기차에 차량용 반도체 공급
- 이재용 회장이 직접 차량용 전자,전기장비 사업을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꼽고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가는 가운데
메모리 중심이던 반도체 수익 구조를 설계와 파운드리 영역으로 넓히는 계기를 마련 - 자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V720'을 BMW의 신형 전기차 '뉴 iX3'에 공급함
-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오토' 시리즈는 회사 시스템LSI사업부가 설계한 차량용 IVI용 프로세서
운전자에게 실시간 운행정보를 제공하고 고화질 멀티미디어 재생, 고사양 게임구동 같은 편의기능을 구현하는데 꼭 필요함. - 삼성전자는 이번 '뉴IX3'를 시작으로 향후 BMW의 차세대 전기차 모델과 내연기관차 모델에도 '엑시노스 오토' 칩을 공급할 예정
**AI

**2026년부터 달라지는 고용, 노동 정책
2026년 '노란봉투법' 시행…최저임금 1만 320원
내년 3월부터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을 강화하는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이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www.nocutnews.co.kr
1. 왜 이름이 '노란봉투'인가요?
이 이름은 2014년 쌍용자동차 파업 사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당시 법원이 파업 노동자들에게 47억 원이라는 막대한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는데, 이 소식을 들은 한 시민이 아이의 학원비를 아껴 4만 7천 원을 노란 봉투에 담아 보낸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이후 수많은 시민이 노란 봉투 캠페인에 동참하며 '노란봉투법'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2. 주요 내용 (무엇이 바뀌나요?)
이 법의 핵심 목표는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 진짜 사장 나와라 (사용자 범위 확대): 하청 노동자가 원청 기업(실제 업무를 지시하는 큰 회사)과 직접 협상할 수 있게 합니다. 지금은 하청 직원이 원청과 협상하고 싶어도 원청이 "우리는 직접 고용한 게 아니다"라고 거부하면 방법이 없거든요.
- 파업의 정당성 확대: 현재는 임금 인상 같은 '이익 분쟁'일 때만 파업이 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정안은 해고나 구조조정 반대 같은 '권리 분쟁' 상황에서의 파업도 보호받을 수 있게 범위를 넓힙니다.
- 개별 책임 명확화: 파업으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회사 측이 노조원 개개인에게 "너희 모두가 연대해서 100억 갚아"라고 하는 것을 막습니다. 각자가 파업에 가담한 정도에 따라 책임을 따로 묻게 하려는 것이죠.
3. 왜 찬성과 반대가 팽팽한가요?
| 입장 | 주요 주장 |
| 찬성 (노동계) | "노동자의 생존권을 지키고 헌법이 보장한 파업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
| 반대 (경영계) | "불법 파업이 만연해질 것이며, 기업의 재산권과 경영권이 심각하게 침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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