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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는 수영이

2025.01.20 매경

**정책

 

 

 

**도널드 트럼프, 그린란드 편입 정책에 반대하며 군대 파견한 유럽 8개국에 관세부과

 

 

 

**중국 경제

  • 지난달 소비판매는 예상치를 밑돌며 3년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짐.
  • 중국정부가 작년부터 '내수진작'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부동산 시장 부진 여파로 장기침체에 빠짐.
  • "강한 공급에 비해 약한 수요"
  • "약한 소매판매와 고정자산투자 수치가 중국 경제의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중국 경제 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AI 인프라, 건설기계 업종

  • 부진했던 국내 건설기계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회복 흐름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관측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과 각종 생산시설 증설, 금값 상승에 따른 광산 채굴 투자 확대 등 글로벌 건설기계 수요가 다시 움직이고 있음.
  • 2024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제 둔화와 건설/부동산 경기침체, 고금리 기조 장기화로 고객 수요가 위축된 데다 미국의 관세 이슈까지 겹치면서 북미와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이 줄어듦
    다만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지역별로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유럽에서는 저금리 기조를 바탕으로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했고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서는 인프라 투자 확대와 광산 개발 수요가 늘어나며 북미 시장 부진을 일부 상쇄함
    • AI 관련 투자확대도 건설기계 수요 회복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힘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인프라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음

 

 

**피지컬 AI

 

 

 

 

**LG전자 (데이터센터 / IT)

  • 영업이익은 줄었는데 당기순이익은 2배이상 증가?
  • LG전자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 적자를 발표했지만 주가는 불확실성 해소와 냉각 솔루션 수주 기대로 상승하는 추세
    지난해 4분기 적자에도 불구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여전히 0.7배 수준으로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점.

****LG전자의 전략적 전환 시도

LG전자는 전통적인 가전·TV 중심 사업 외에도

  • B2B 및 서비스형 비즈니스 강화
  • 차량용 전장(Vehicle Solutions) 사업 확대
  • 소프트웨어/플랫폼(WebOS) 강화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 다만 이런 전략 전환은 단기 이익 개선보다 장기 성장 기반 구축 목적이 큽니다.

 

 

  • LG엔솔의 배터리
  • LG씨엔에스의 소프트웨어
  • LG디스플레이의 디스플레이

→ 로봇 완제품 생산의 모든 공급체인을 가짐

 

 

 

 

 

**미/중 패권,  중국 일대일로

  • 베네수엘라는 중국 경제영토확장사업인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의 중남미 거점
  • 중국은 일대일로를 명분으로 베네수엘라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왔음. 핵심은 석유 때문
    베네수엘라는 원유 매장량 세계 1위 
  • 중국은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 70%가량을 수입해서 쓰고 있다보니 베레수엘라를 상대로 한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은 의미가 남다름
  • 설상가상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12일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함.
    이란은 중국의 주요 석유 공급국 → 이란산 원유의 약 90%가 중국으로 감.
    러시아,이란, 베네수엘라에서 전체원유 수입의 1/3을 들여옴
  •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대표적인 '반미 친중'국가  → 미국이 중국때문에 이들을 공격했다고 보고 있음
    • 게다가 미국은 희토류, 우라늄과 같은 천연자원이 풍부한 그린란드까지 노리고 있음. 원유 공급선을 끊어 중국을 압박하는 동시에 중국의 최대 무기인 '희토류 수출 통제' 에 대비하는 모습
  • 석유 공급선 다변화가 시급해진 중국,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꿰찬 미국이 거래를 줄일까 걱정하는 캐나다, 에너지 협력 약속
 

'마두로 축출' 나비효과?…캐나다가 중국과 손잡은 이유는

중국과 캐나다가 지난 16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선언한 배경에는 올해 초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

www.mbn.co.kr

  • 베네수엘라 중질유를 대체해 미국에 공급해 온 캐나다도 대미 수출 물량과 가격 측면에서 타격을 받게 됐습니다. 현재 캐나다 원유 수출의 90%는 미국 대상입니다.

    이 때문에 캐나다는 '동병상련' 처지가 된 중국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으며, 앨버타주 오일샌드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를 중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태평양 연안으로 보내는 송유관을 추가 건설할 것으로 보인다고 WSJ은 전망했습니다.

    팀 호지슨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은 중국과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한 정상회담 이후 "중국은 신뢰할 수 있는 교역 상대, 즉 에너지를 강압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 교역 상대를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변압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7135

 

‘초고압변압기’도 슈퍼사이클 탔다… 대미 수출 첫 1조원 돌파

지난해 한국의 초고압 변압기 대미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미국의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신재생 에너지 확대 기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 등 수요가 맞물리면서

n.news.naver.com

  • 수출 급증의 가장 큰 배경으로는 미국 현지의 전력망 노후화가 꼽힌다. 통상 전력망의 수명은 30년 정도로 평가되는데, 미국 변압기의 약 70%가 교체 주기를 맞으면서 수요가 가파르게 늘었다는 것이다. 신재생 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태양광·풍력 단지 구축이 확대되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 초고압 변압기는 대규모 전력을 송전·변전하는 데 필수적인 장비다.

    ‘AI 붐’도 한몫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늘면서 발전업체들이 새 발전소를 짓고 전력 인프라 확대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공급 속도가 주문이나 수요량을 못 따라가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되다 보니 한국업체가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https://www.etnews.com/20260119000315?mc=ns_002_00002

 

[단독]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 여부” 논의 개시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은행 주도 발행을 전제로 이자 지급을 허용여부에 대해 논의를 시작할 전망이다. 이용자를 선점하고 유동성을 확보함으로써, 전통 수신 기반 경쟁력을 방어하려

www.etnews.com

  • 여당 안은 오는 20일 확정될 예정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이자 지급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이 상황에서 은행권이 스테이블 코인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이자 허용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다.

    이자 지급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유인을 부여하고, 락인(lock-in) 효과를 유도해 전통 수신 기능을 방어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이 테크기업 중심으로 확산할 경우, 결제·송금 기능을 넘어 예금 대체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은행의 자금 조달 능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50486645319688&mediaCodeNo=257

 

라인, 메신저 지갑에 ‘엔화 스테이블코인’ 넣는다

라인 넥스트(LINE NEXT)가 일본 JPYC 주식회사와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자사 서비스에서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라인 넥스트가 준비 중인 라인 메신저 기반 스테이블

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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