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지표


**국내증시


- 업종과 종목별 순환매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 만큼 추격매수보다는 저평가 종목 중심의 대응이 바람직함.
**스테이블 코인

-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으로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위한 '금융권 컨소시엄'을 구성함.
- 그동안 금융사들 사이에서 스테이블 코인 협업을 위한 물밑 논의가 많았지만, 실제 컨소시엄을 출범시킨 것은 금융지주 가운데 하나금유잉 처음
- 금융당국이 은행중심 컨소시엄에 스테이블코인 발해을 우선 허용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자, 하나금융이 시장 주도권을 선점
- 하나금융은 최근 BNK금융지주,iM금융지주, SC제일은행, OK저축은행과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꾸림
향후 공동출자를 통해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하고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나서기 위한 준비를 마침. - 국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법제화됐을 때 빠르게 사업에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 제도 도임 초기에는 금융위원회가 은행 중심 컨소시엄에 발행 자격을 주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중
- 향후 하나금융 컨소시엄이 핀테크 업체 네이어파이낸셜,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도 손자바 강력한 동맹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는 전망
- 이를 통해 발행부터 유통, 사용, 환류 등 전과정을 아우르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를 주도해나갈 것
- "스테이블코인형 지역화폐를 시작으로 해외송금, 무역결제 등 국가 간 거래 등까지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
*****정부차원에서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이 어느정도 진행됐을까?
2026년 현재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정부와 한국은행의 추진 속도는 '단순 실험'을 넘어 '실제 도입을 위한 카운트다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실거래 테스트 마무리 및 본격 상용화 준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세 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릴게요.
1. "진짜 돈"처럼 써보는 단계 (프로젝트 한강 2차)
한국은행은 이미 작년에 은행들과 함께 소규모 결제 테스트(1차)를 마쳤고, 올해(2026년)는 **'2차 실거래 시범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 무엇이 달라졌나: 예전에는 가상 환경에서만 돌려봤다면, 이제는 실제 상점에서 일반인들이 참여해 결제하고 정산하는 실제 돈 흐름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타겟: 특히 정부는 2030년까지 국고금(보조금, 바우처 등)의 25%를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올해부터 일부 보조금을 '예금 토큰' 형태로 지급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2. "법적 근거"를 만드는 단계 (가상자산 2단계 법안)
기술만 있다고 도입할 수 있는 게 아니죠. 올해는 **'가상자산 2단계 법안'**이 입법의 핵심입니다.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민간 기업이나 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때 지켜야 할 규칙(자산의 100%를 실제로 보유해야 함 등)을 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 해외 코인 규제: 테더(USDT)나 서클(USDC) 같은 해외 스테이블코인이 한국에서 유통되려면 국내 지점을 세우거나 엄격한 관리를 받도록 하는 방안도 논의 중입니다.
3. "글로벌 표준"에 맞추는 단계
우리나라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해외 결제가 핵심이기 때문에, 한국은행은 **국가 간 결제 시스템(Project Agorá 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본이나 중국 여행을 가서 환전 없이 우리 앱으로 바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단계입니다.
*****어떤 기업에 주목하면 좋을까?
① 발행 및 인프라 구축 기업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입니다. 코인을 발행하거나 거래를 증명하는 기술을 가진 곳들이죠.
- 하나금융지주 & 네이버파이낸셜: 최근 '하나금융-네이버-두나무' 삼각 연대 소식이 들릴 만큼, 은행과 거대 플랫폼이 합쳐져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선점하려 합니다.
- 삼성SDS: 블록체인 플랫폼(넥스레저)을 보유하고 있어, 은행들의 디지털 화폐 시스템을 구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② 결제 및 보안 솔루션 기업
코인이 실생활에서 결제되려면 '결제 창'이 필요하고, 해킹도 막아야 합니다.
- NHN KCP, KG모빌리언스: 이미 수많은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가진 결제 대행사(PG)들입니다. 기존 결제망에 스테이블코인만 얹으면 바로 수익으로 연결됩니다.
- 한국정보인증, 아톤: 코인을 주고받을 때 필요한 본인 인증이나 디지털 지갑 보안 기술을 가진 기업들입니다.
③ 실물 자산 연계(RWA) 기업
- 아이티센: '금' 같은 실물 자산을 스테이블코인과 연결하는 기술을 시도하고 있어, 실물 자산 토큰화(RWA) 열풍과 함께 언급됩니다.
*****관심종목
- 헥토이노베이션 (보안)



- 네이버 (AI, 스테이블코인)


→ 두나무 네이버 합병 이벤트가 어떻게 반영되었을까?

2025년 9월 말 ~ 11월 말
이 소식은 크게 두 번의 파도를 타고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1. 첫 번째 파도: "설마 진짜로?" (2025년 9월 25일 전후)
가장 처음 합병설이 터졌을 때입니다. 9월 25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주식 교환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시장이 발칵 뒤집혔어요.
- 당시 상황: 네이버가 검색과 커머스를 넘어 '가상자산'이라는 날개를 단다는 기대감이 폭발했습니다.
- 네이버 주가: 합병설 보도 당일인 9월 25일 하루 만에 약 11.4% 폭등했습니다.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9월 30일에는 장중 279,500원까지 치솟으며 시가총액 43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9월 초 최저점인 210,500원 대비 약 30% 넘게 오른 셈이죠.)
2. 두 번째 파도: "공식 발표와 확정" (2025년 11월 26일)
단순한 '설'이 아니라, 양사 이사회가 합병 안건을 승인하며 공식화된 시기입니다.
- 당시 상황: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주식 약 2.54주를 교환하는 비율이 정해졌고,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된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 네이버 주가: 공식 발표 직전 기대감으로 263,500원까지 올랐고, 시간 외 거래에서는 267,000원을 넘기기도 했습니다.
3. 현재 상황 (2026년 1월)
하지만 지금(2026년 1월)은 약간의 조정기를 거치고 있습니다. 합병 공식 발표 이후 "실제로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까?"라는 냉정한 평가와 함께, 최근에는 두나무의 장외 주가 하락이나 대주주 적격성 심사 같은 현실적인 장벽들이 기사에 오르내리며 주가는 24~25만 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 하나금융 컨소시엄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 공동발행을 위해 모인 금융권 동맹을 넘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 동맹
-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후 유통과 사용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염두에 둔 밑그림을 함께 그려가고 있다는 것.
-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SC제일은행, OK저출은행 컨소시엄 (= 전국 지역기반)은 스테이블코인 사용처가 될 다수의 비금융권 기업들과 MOU 체결
- 통신과 보험, 커머스, 여행, 무역 등 다양한 분야 기업과 손잡아 향후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됐을 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까지 확보한 셈이다.
- 특히 컨소시엄에 참여한 금융사들이 부산(BNK), 대구/경북(iM),서울, 호남, 충청권(OK저축은행) 등 전국적인 지역 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 → 컨소시엄이 먼저 지역화폐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하는 것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
- 지역화폐를 디지털 코인으로 바꾸면 거래 내역이 자동으로 기록돼 거래 투명성이 높아지고, 상품권이나 선불카드에 드는 발행,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음.
거래 흐름도 더 활성화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스테이블코인형 지역화폐 도입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송금, 무역 결제 등 국가 간 거래와 정산등으로 영역확장 할 것
- 시장에서는 하나금융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이미 협업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 (지난해 12월 초 두나무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글로벌 금융서비스 공동개발을 위한 MOU 체결한 바 있음.)
- 두나무는 스테이블코인 사업에서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 진행중 →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처가 3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네이버페이로까지 확대될 수 있음
**정책



- 국내 로봇 생태계 절대다수는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음
- 이러한 구조 속에서 자금조달은 중소 로봇기업들이 꼽는 최대 난제
경영분야의 최대 난제로 '자금조달의 어려움(52.6%) 응답
**이란 반정부시위
- 이란 정권이 실탄 사격에 나서는 등 강경진압으로 시위를 억누르는 가운데 군사개입 가능성을 예고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일단 관망세로 돌아서며 시위가 잦아들었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6_0003478989
이스라엘이 트럼프 이란 공격을 말리는 이유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이란 정권의 시위대 학살에 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제한적인 범위를 군사 공격을 검토해왔으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의 안보에 부담만 안길 뿐 이란 정권
www.newsis.com
https://www.mbn.co.kr/news/world/5169445
이란 시위 나흘째 소강 상태…″일시적인 중단일 뿐″
경제난 항의로 시작된 이란의 반정부시위가 당국의 유혈 진압 속에 잦아들고 있습니다. 이란 정권이 실탄 사...
www.mbn.co.kr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07843&plink=ORI&cooper=NAVER
이란 시위 소강상태지만…"지도부, 해외로 거액 빼돌려"
현지 시간으로 16일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는 지난 14∼15일 이틀 동안 이란 전역에서 시위가 전혀 일어나지 않은 걸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news.sbs.co.kr
******유가추이

- 유가 상승세가 진정된 모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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