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지표



- 경제지표 정리했을 때, 12월 막주에 1,440원대 였는데 다시 1,470대를 유지하고 있다.


- 이날 국고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9..4p오른 연 3.090%
10년물 금리는 연 3.493%로 7.5p 상승 - 금통위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표현을 아예 삭제한 게 시장을 자극한 것
- 시장 참가자들은 인하 시점이 뒤로 밀릴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했고, 이에 향후 금리 수준을 선반영해 채권을 매도한 것으로 풀이.
- 통상 채권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채권 가격은 하락하고 시장 금리는 상승함,
**국내증시

- 코스피 4,840.18

- ㅎㅎ기분좋은 아침

**해외증시


**국외 정책

- 미국이 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관세 무기화' 카드를 꺼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4일(현지시간) 미국에 수입됐다가 중국 등으로 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중국에 엔비디아 인공지능 반도체인 H200 수출 길을 열어주되 고율 관세를 매긴 것.
- 더 주목되는 대목은 전면적인 반도체 관세를 다시 언급했다는 것.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와 파생제품에 대해 더 광범위한 과세를 부과할 수 있다." - "당장 한국 기업이 미국에 공급하는 반도체 제품 대부분은 관세 대상이 아님. 향후 고객사들이 제조사에 비용 분담을 요구할 가능성에는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음"

- 미국에 수입된 특정 반도체가 미국의 기술공급망 구축이나 반도체 파생상품의 국내 제조 역량 가화에 기여하지 않으면 25% 관세
- 관세가 장기적으로 부과될 경우 문제 → 관세 대상 품목을 늘리면 국내 기업들도 수출 감소나 고객사의 감세 분담 요구로 발생할 수익성 하락을 배제할 수 없음
"이번 조치가 실제 대중국 수출 물량을 더 강하게 압박하는 방향으로 굳어지면 HBM 수요가 일부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
→ 국내 기업의 중국활동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음.

**국내정책

-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 공공부문 일자리는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정작 29세 이하 청년층 일자리는 -6.7%급감했음.
이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이 청년 고용 위기를 해결하기는 커녕 세대 간 불균형만 심화시키고 있음을 보여줌. - 공공부문의 '청년 홀대'는 2025년 12월 고용동향에서 확인된 '청년 고용 참사'와 맥을 같이함.
- 지난해 청년(15~29세)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1만 2000명이나 줄었고, 고용율은 44.3%
- 반면 60세 이상의 취업자는 24만명 넘게 늘며 고용시장을 떠받침.
결국 60%를 넘는 고용률은 '세금알바'로 불리는 노인의 단기 공공 일자리 = '세금 주도 일자리'
**상가없는 재건축 시대

- 아파트 상가 공실이 늘어나면서 서울 주요 지역 재건축 현장에서는 상가를 아예 짓지 않거나 규모를 대폭 줄이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음
- 상가 분양 실패 위험과 소유주 간 갈등이 겹치자 조합과 상가 소유주 모두 '상가 없는 재건축'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

**TSMC 실적발표

-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
- 미국 팹(반도체 생산공장) 홥장에도 속도를 낼 것
**네이버 → 독자 AI 모델 프로젝트 1차평가 탈락


- '국가대표 인공지능' 기업 타이틀을 달고 글로벌 기술력 추격에 도전하는 독자 AI 모델 프로젝트에서 네이버와 NC AI 2개 기업이 한번에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함.
- 1개팀이 탈락할 예정이었던 기존 시나리오와 달리 2개팀이 한 번에 탈락하게 되면서 정부는 재공모를 통해 상반기 중 1개 정예팀을 추가 선정할 예정
최종 공모에 참여했던 컨소시엄은 물론 그 외 기업, 이번에 탈락한 네이버클라우드나 NC AI도 지원가능함.
기타 뉴스정리
**원자재 관련 - 희토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3558
[인사이드 스토리]희토류가 흔드는 미중 패권…한국 선택지는?
관세에서 시작된 미중 패권 경쟁이 희토류와 핵심광물로 전선을 옮겼습니다. 중국이 희토류를 전략 자산으로 쥐고 흔들자 미국은 동맹국을 묶는 방식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완전한 탈중국이
n.news.naver.com
[인사이드 스토리]희토류가 흔드는 미중 패권…한국 선택지는?
- 관세에서 희토류까지…패권 경쟁 재점화
"디커플링 대신 디리스킹"…미국의 선택
채굴도 가공도 없는 한국 '더 좁아진' 선택지 - 관세에서 시작된 미중 패권 경쟁이 희토류와 핵심광물로 전선을 옮겼습니다. 중국이 희토류를 전략 자산으로 쥐고 흔들자 미국은 동맹국을 묶는 방식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완전한 탈중국이 아닌 '디리스킹'을 전면에 내건 핵심광물 외교가 본격화된 배경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은 공급망 취약성과 지정학적 균형이라는 이중 과제를 동시에 마주하게 됐습니다.
- 희토류는 산업용 원재료를 넘어 국방과 직결되는 전략물자이자 전형적인 이중용도 품목
AI반도체와 전기차뿐 아니라 전투기, 잠수함, 미사일 제조에도 사용됨 - 희토류는 전기차·반도체·방산·재생에너지 등 첨단 산업 전반에 쓰이는 17종의 금속 원소입니다. 매장량이 제한적이어서 '21세기 석유'로 불리는 전략 자산이죠. 다만 환경오염과 인건비 부담 등의 이유로 채굴과 가공은 특정 국가에 집중돼 왔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약 70%가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정제 단계입니다. 전 세계 희토류 정제 능력의 90% 이상이 중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수출 통제나 정책 변화가 곧바로 가격 변동성과 조달 리스크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중국이 전 세계 매장량 및 생산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한 데다 정제·가공의 90%를 장악하면서 미국이 사실상 발목을 잡힌 구조"
**원자재 관련 - 구리
https://biz.sbs.co.kr/article/20000285298?division=NAVER
[글로벌 비즈 브리핑] AI 대세에 구리 몸값 '쑥'…아마존, 10년만에 나온 美 광산 선점 外
[글로벌 비즈 브리핑] 한 눈에 보는 해외 경제 이슈▲AI 대세에 구리 몸값 '쑥'...아마존, 10년만에 나온 美 광산 선점▲오픈AI,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와 맞손...100억 달러 계약▲세계 최대
biz.sbs.co.kr
[글로벌 비즈 브리핑] AI 대세에 구리 몸값 '쑥'…아마존, 10년만에 나온 美 광산 선점 外
- 인공지능(AI) 열풍에 전 세계 구리 가격이 상승을 지속하는 가운데 아마존이 미국에서 10년 만에 나온 구리 광산을 선점하고 나섰습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을 운영하는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2년간의 구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각 15일 보도했습니다. - 구리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AI 인프라에 필수적인 광물입니다. AI 서버의 전선과 회로기판의 주요 원료이기도 하고, 전력 공급을 위한 변압기와 배선에도 쓰입니다.
이 영향으로 구리 선물 가격은 지난해 41% 올랐고, 이달 들어서도 추가 상승을 거듭해 파운드당 6달러를 넘어서는 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535541
'없어서 못 파는' 대체 불가 한국 제품들…美도 꼼짝 못 한다
'없어서 못 파는' 대체 불가 한국 제품들…美도 꼼짝 못 한다, 美관세 무력화…甲이 된 K변압기·반도체 '대체불가' 韓제품 몸값 껑충…고율관세 비켜가 HD현대일렉, 변압기 품귀에 고객사에 관세
www.hankyung.com
'없어서 못 파는' 대체 불가 한국 제품들…美도 꼼짝 못 한다
美관세 무력화…甲이 된 K변압기·반도체
'대체불가' 韓제품 몸값 껑충…고율관세 비켜가
HD현대일렉, 변압기 품귀에 고객사가 관세 전액 부담
삼성·SK도 메모리 수요 폭발로 부과 대상서 제외될듯
- HD현대일렉트릭이 내년부터 18~20%에 달하는 변압기 대미 관세를 제품 가격에 전액 반영하기로 했다. 통상 가격 인상 요인이 생기면 수출기업과 수입기업이 비용을 분담하지만, ‘인공지능(AI) 붐’으로 변압기 수요가 폭증하자 미국 수입업체에 모두 지우기로 한 것이다.
- 같은 이유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빅테크에 공급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메모리반도체도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커졌다.
- HD현대를 비롯해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국내 변압기 3사는 미국의 노후 송전망 교체와 AI 붐에 따른 신규 송전망 구축 수요에 힘입어 5년 치 이상 일감을 확보했다. 효성과 LS도 ‘공급자 우위 시장’을 앞세워 관세 비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 변압기 시장은 2년 전부터 공급자 우위 시장이 됐다.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신설 등이 겹쳐 변압기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는 아니다. 수작업으로 생산해 숙련공이 여럿 필요한 데다 납품 실적과 품질 인증도 까다로워서다. 글로벌 시장 강자인 GE버노바와 독일 지멘스에너지 등이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미국에 제대로 된 공장을 두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의 상황은 다르다. 최신 기술이 필요한 765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 등을 경쟁사보다 낮은 가격에 한국에서 생산해 수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의 상황은 다르다. 최신 기술이 필요한 765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 등을 경쟁사보다 낮은 가격에 한국에서 생산해 수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변압기 시장의 구조적 특성
1. 미국의 전력망 노후
- 미국 전역 변압기의 약 70%는 2000년 전후 설치됨
- 변압기의 평균 수명은 30년 안팎
→ 향후 수년 안에 대규모 교체수요가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는 의미 - 발전소, 변전소에 설치되는 변압기 등은 전압을 높이거나 낮춰 전기를 효율적으로 송전, 배전하는 핵심 설비
2. AI붐
-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 등 빅테크는 '전기먹는하마'로 불리는 AI데이터센터에 수백조원씩 투입하고 있음
- 데이터센터는 변압기와 배전반, 개폐기 등 전력기기가 집약적으로 들어가는 시설
- 2028년 미국 전체 전력 소비에서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12%에 이를 것이란 전마이 나옴.
3.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
- 태양광, 풍력은 전력 생산이 일정치 안하 이를 저장하는 장치가 필요함.
- 태양광은 낮에 생산한 전기를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저장했다가 송전망에 흘려보냄
- 원거리 수요처로 보내기 위해 전압을 올리고 내리는 과정에서 변압기, 배전반 등 변전설비가 필요함.
- 발전 설비 증성 못지않게 전기를 실어나를 송,변전 인프라 확충이 중요해지면서 전력기기 발주가 구조적으로 늘고있음
- 수요는 늘지만 공급은 쉽게 따라갈 수 없는 게 변압기 시장의 특성이다. 수작업이 필요한 공정이 많지만 숙련공을 키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공장을 증설하더라도 인력 양성, 품질 인증, 현장 납품 경험이 쌓여야 생산능력이 정상 궤도에 오른다. 중국 변압기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힘을 못 쓰는 이유다.
-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사장은 “초고압 변압기 전 공정을 다룰 수 있는 생산직은 전문성을 키우는 데 10년 이상이 걸린다”며 “공장을 짓는다고 곧바로 생산능력이 늘어나는 산업이 아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내년 7월 증설을 마칠 미국 앨라배마 공장도 최대 가동 수준에 도달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 업계에선 관세 부담이 줄면서 한국 변압기 3사의 영업이익이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옴
**유리기판
https://v.daum.net/v/20260116043253040
고성능 AI 반도체 패키징 '게임 체인저'로 부상한 유리 기판
편집자주 우주,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에너지 등 첨단 기술이 정치와 외교를 움직이고 평범한 일상을 바꿔 놓는다. 기술이 패권이 되고 상식이 되는 시대다. 한국일보는 최신 이슈와 관련된
v.daum.net
-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며 반도체 칩이 깔리는 '바닥판' 세대교체를 둘러싼 기업들의 각축전이 뜨겁다. AI 고도화 수요에 맞춰 늘어날 고성능 반도체 칩들을 만들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로 '유리 기판'을 꼽으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반도체 업계는 유리 기판이 첨단 반도체 성능을 결정하는 패키징 공정의 패러다임을 바꿀 '게임 체인저'로 본다.
플라스틱 기판, 인터포저 기법 모두 한계
-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란 반도체 단자와 기기 몸통 격인 메인보드를 이어주는 매개체다. 전기 신호가 오가는 통로도 새겨진다. 2000년대 초부터 주류가 된 플라스틱 계열(유기) 기판이 지금껏 패키지 공정에 두루 쓰이고 있다. 하지만 이 플라스틱 기판은 고성능 AI 반도체 칩인 그래픽저장장치(GPU)와 그 옆에 붙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쓰이기엔 한계에 봉착했다는 업계 진단을 받고 있다.
- 플라스틱 기판은 AI 반도체 칩들에서 나오는 열에 약해 틀어질 수 있다는 게 문제로 꼽힌다. 그러면 미세공정이 집약된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 성능이 떨어지게 된다.
- AI 성능을 올리기 위해 기판에 배열하는 반도체 칩은 점점 느는데, 강도가 약한 유기 기판은 면적이 제한되는 한계도 있다
- 열에 강하고 표면이 매끄러운 실리콘을 기판과 칩 사이에 하나 더 끼우는 방식(인터포저)도 AI 칩 제조에 쓰이지만, 패키지 기판 전체 두께가 늘고 전력 손실이 발생한다. 특히, 단가가 유기 기판의 10배 수준으로 비싸다.
- 이에 유리가 고성능 칩 배열을 위한 미세공정에 적합한 소재로 부상했다. 유리 소재를 기판 중심부에 넣으면 열에 강하고 강도가 높아져 큰 면적의 바닥판을 만들 수 있다. 강력한 성능의 칩들을 늘린 패키징이 가능하다. 표면이 매끄러워 회로 정밀 가공에 용이하며, 실리콘보다 좋은 전력 효율이 강점으로 꼽힌다. 업계에선 유리 기판 도입으로 칩의 전력 효율이 30% 개선되고, 정보 처리 속도는 40% 이상 빨라질 거라는 관측도 나온다.
**알테오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8134?sid=105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조 단위 규모, 이르면 다음주 발표" [JPMHC 2026]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하는 알테오젠이 또 한번의 승전보를 올렸다.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취임 14일 만에 회사의 또 다른 '조 단위' 기술이전을 예고하면서다. 이르면 다음 주 중 발표가 가
n.news.naver.com
-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하는 알테오젠이 또 한번의 승전보를 올렸다.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취임 14일 만에 회사의 또 다른 '조 단위' 기술이전을 예고하면서다. 이르면 다음 주 중 발표가 가능할 전망에 시장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 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며 '조 단위' 딜 소식이 곧 발표될 것임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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