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증시하락 속에서 기업의 펀더멘털은 변하지않았다는 걸 알기에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사고싶었던 주식을 전부 사진 못했지만.. 3/4일 그리고 3/5 시장상황을 보며 3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WTi

**달러/원화



**국제 금가격


-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졌지만 정작 3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큰 폭으로 하락
- 달러가 강세를 나타낸 데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인하기대가 약해진 영향임 (전장보다 3.85% 하락)
**유럽, 스태그플레이션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장기화할 경우 유럽이 에너지 위기에 빠져 '스태그플레이션' (고물가 속 경기둔화)이 재발할 수 있다는 공포가 확산되고 있음
- 금리인하를 고려하던 유럽중앙은행(ECB)이 금리인상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의견도 금융시장에서 나오고 있음
- "에너지 가격 급등은 단기적으로 물가에 상방압력을 가한다. 이는 경제활동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 유럽경제는 에너지 가격변동에 취약함. 노르웨이 등 일부국가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원유와 천연가스를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당시에도 유럽물가는 에너지 위기로 폭등한 바 있음 - 이란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유럽의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커짐.
실제로 유럽가스 가격은 전쟁이후 급등함.
**중동 지정학 리스크, 유가와 해상운임 동시상승 → 국내 제조업 수출현장에도 영향

**트럼프 행정부, 글로벌 관세 10% → 15% 인상예정

**부동산

- 대통령,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겠다"
- 정책 햬택을 실거주 1주택자 위주로 설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이미 정부는 1주택자의 전세대출에 대한 일부 규제를 순차적으로 도입해옴.
이번에는 아예 전세대출 보증을 내어주지 않는다는 카드를 꺼냄. 이미 집을 한 채 갖고있는 사람이 본인 소유의 집에서 거주하지 않고 전세 주택에 입주하기 위해 받는 대출에 공적 보증을 해줘야하느냐는 문제의식이 바탕에 깔림. - 문제는 전월세 매물 수가 모두 줄어들어 이미 임차인의 월세 비용이 계속 상승한다는 데 있음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자 기존 다주택자의 전월세 매물이 매매 매물로 바뀌어 시장에서 씨가 마르고 있음
**휴머노이드

**미국증시

- 미국/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대형 소비재 기업의 주가는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전통적인 방어주로 꼽히는 유통업체들이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배당매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피난처 역할
여기에 최근에는 이커머스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성장전략까지 더해지며 '방어주이자 성장주'라는 평가 - 타깃, 코스트코, 월마트, 비제이스홀세인.....
**비트코인

-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여파로 국내 증시가 이틀째 폭락한 4일 가장자산대장주 비트코인이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있음이에 반해 국내증시는 전쟁공포와 환율쇼크, 외국인 대량 매도까지 겹치며 조정 강도가 훨씬 거셌음
- 코스ㅍ피가 장중 한때 10%이상 내린 반면 비트코인은 5% 안팎 조정에 그치면서 상대적으로 강세가 부각되는 구도임.
-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금마저 장중한때 4%에 가까운 약세를 기록함.
- 과거 지정학적 위기나 거시경제 충격이 발생할 때마다 주식 등 위험자산 보다 먼저 그리고 더 깊게 폭락했던 비트코인의 기존 패턴을 고려하면 이번 장세에서 보여준 흐름은 매우 이례적임.
- 글로벌 금융자산 전반이 동시에 흔들린 패닉장세에서도 낙폭이 추가로 확대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코인이 주식 대비 먼저 충격을 소화했다"는 분석이 나옴.
**풍산

- 매출 전년대비 10.9% 증가, 영업이익은 8.1% 감소
- 하지만 올해 구리가격 사승에 따른 신동사업부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스테이블 코인, 서클

- 한국에서 원화가 USDC로 변환되고,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브라질에 있는 기관으로 보내면
그곳에서 브라질 헤알화로 바꿀 수 있다.
보통 스위프트로는 약 72시간이 걸리고 비용도 꽤 들지만, 우리는 그걸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72초만에 해냈다. - "라틴아메리카에 자동차를 파는 한국 무역회사를 상상해보라.
항구에서 배에 차를 싣자마자 돈을 바로 보낼 수 있는 것"- 아울러 퍼블릭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지갑 간 자금흐름을 투명하게 추적할 수 있어 스위프트 내부에 굳이 정부인력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도 차별점으로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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