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화)
**이란-미국




**유가 60언더가 중요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장비) - 한화비전/한화세미텍/원익IPS

- 삼전,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차세대 D램 생산능력 확장에 나섬
- SK하이닉스는 청주/이천 공장의 HBM 전용 생산라인 증설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삼전도 평택캠퍼스 5공장(P5) 가동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중 - 반도체 제조사들의 증설 경쟁은 장비업계의 수주잔액 증가로 이어짐
- 한화비전의 산업용 장비 부문인 한화세미텍, 지난해 4분기 영업흑자전환 성공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62%가량 높은 242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둘 전망
- 원익 IPS 또한 올해 지난해보다 2.4배가량 성장한 181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측됨.
**미장매크로, 2/6 미국 2월 고용지표 밮표

2026.03.04(수)
**국내증시




**미국/이란



**이란/미국 분쟁의 시사점 - 중국에 어떤 영향?

- '돈로 독트린'을 통해 서반구에 집중하며 에너지무역 중심지인 중동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보여왔음
- 이란 석유 수출 물량의 80%를 중국이 수입하고, 일대일로에서도 이란은 핵심국가.
- 서구의 싱크탱크들은 이란 전쟁 역시 베네수엘라 사태와 연계된 '중국 고립 전략'으로 해석하고 있음.
-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작전으로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을 실질적으로 통제중임
셰일가스 개발로 에너지 자립에 성공한 미국은 이란 타격을 통해 중동 에너지 공급망의 급소도 손에 쥘 가능성이 커짐- 호르무즈해협의 불안은 아시아, 특히 중국의 에너지 망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
-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전략은 화석연료에서 미국의 점유율을 극대화해 이를 최대한 활용하고 국내외 경쟁국들을 굴볼시키는 것" 이라고 분석함.
**유가/미국채금리 관련

- 중동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졌음에도 국제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국채 매도에 나서면서 가격하락 (국채금리 상승)으로 나타났음
- 특히 물가 공포는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인하를 지연시킬 것으로 전망됨.
"최근 이란 상황으로 연준이 금리인하를 더 꺼릴 것,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더 지속되면 물가가 더 오를 수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보다 1% 포인트 높다"-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경제정책이 세계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고 그 결과 미국 국채에 요구되는 프리미엄이 더 높아졌다."
-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확률은 97.5%, 4월도 83.4%로 각각 전날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아짐.
6월 FOMC까지 금리를 동결할 확률도 53.5%
**국민연금 수급자 지속 상승

**스페이스 X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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