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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는 수영이

CPI, PPI 지수와 5/15(금) 국장에 대하여

https://blog.naver.com/ranto28/224287048703

 

금요일 국장은 왜 무너졌을까?

뭐든 다양한 이유가 있다. 한두가지 이유로 설명하기는 힘든 것은 세상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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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주식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진다는 말이다.

  • 높아진 기대수익률을 달성하기 힘을 것 같으면, 시장에서는 이탈하는 자금들이 생긴다.
채권금리 상승 → 주식 요구수익률 상승

Q1. 요구수익률이 올라가면 왜 주가가 떨어질까?

주식 가격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로 계산합니다.
대표 개념:
PV=CF(1+r)nPV = \frac{CF}{(1+r)^n}
여기서:
  • PVPV: 현재 주가
  • CFCF: 미래 현금흐름(기업이 벌 돈)
  • rr: 요구수익률(할인율)

핵심 포인트

채권금리 상승 → 할인율 rr 상승
그러면 분모가 커지므로:
  • 현재가치(PV)
  • 즉 주가
는 내려갑니다.

Q2. 왜 성장주가 특히 많이 떨어질까?

성장주는:
  • 지금보다
  • “먼 미래에 큰 돈을 벌 것”
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미래 현금흐름이 멀리 있을수록:
  • 할인율 상승 영향이 훨씬 커집니다.
예:
  • 10년 뒤 벌 돈
  • 20년 뒤 벌 돈
은 금리가 조금만 올라가도 현재가치가 크게 감소합니다.
그래서 금리 상승기에는:
  • 기술주
  • AI주
  • 고PER 성장주
가 크게 흔들립니다.
예:
  • Tesla
  • NVIDIA

 

  • 외국인 시각에서 국장을 보면
    • 5/6 코스피 7천선 돌파, 5/15 오전 7거래일만에 8천을 찍었음
    • 수익실현의 타이밍 (외국인들 5/15 하루에 6.3조원 순매도함)
    • 환율도 이슈였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287310419

 

미국 4월 CPI에 숨겨진 위험은?

몇 달 전 글에서 이렇게 적어둔 적이 있다. 2025년 10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노동통계국이 주거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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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은 4월 CPI를 "휘발유가 끌어올린 인플레이션"으로 정리함
  • 이 프레임이 매력적인 이유: 유가는 되돌릴 수 있는 변수다.
    • 주거비는 전월 대비 +0.6%
    • 식품과 에너지를 뺸 근원 CPI는 전월대비 +0.4%, 전년대비 +2.8%
    • 서비스 전체는 전월 +0.6%, 그 중 주거비를 뺀 서비스도 전월 +0.4%, 전년 +3.5% (의료, 보험료, 외식, 항공료, 개인서비스 같은 광범위한 영역이 여기 포함됨)
    • 휘발유가 정말 단독 주범이라면, 에너지를 뺀 근원 지표는 둔화돼야하지 않을까?

 

**주거비 +0.6%

  • 4월 주거비 +0.6%에는 두 가지 성격이 섞여있을 것
    1. 작년 10월 데이터 공백이 만든 Catch-up 효과
      - 6개월동안 인위적으로 낮게 잡혀있던 부분이 한꺼번에 정상화되면서 한 달 숫자가 부풀려진 것일수도
    2. 실제 주거비 압력 자체가 큰 경우
     - 미국 임대료가 둔화 추세를 끝내고 재가속하는 신호 -> 주거비 인플레이션

 

 

 

국민연금 리벨런싱 이슈, 금투세 이슈, 사이클 조기종료/칩효율화 나올 때 어떻게 대처할지, 추가매수는 20~30%보고 짧게 매매하기

반도체 실적이 꺾일 때 시장에서 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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