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과 장기 기억 형성의 상관관계]
- 장기기억 형성 = 강화 (새로 만들어질 연결고리를 통해 신호를 여러차례 보내 강화)
- 강화를 통해 장기기억으로 저장 가능
- 뇌가 초점을 맞출 시간이 불충분할 때 기억에 방해되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도 과부하에 걸림
(SNS,핸드폰 알림...)
강화의 작동단계
1. 뇌에 에너지를 쏟을 가치가 있다고 말해주기 "이게 중요해"
- 뇌에 중요하다는 신호주기
- 기억으로 자리잡으려면 집중해야 한다.
2. 작업 기억에 정보 담아두기
기억하고 싶은 정보가 있다면 뇌에 계속 중요하다는 시그널을 주자!
관련 시냅스 계속해서 강화시키기 (-> '몰입'에서 다뤘던 내용 기억하기)
필요없는 활동 줄이기 (불필요한 정보 곁에 두지 않기)
[뇌는 지름길을 사랑한다]
- 뇌는 에너지 소모를 줄이면서 가능한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설정되어 있음 (=지름길을 선택함)
- 기억으로 저장하려면 에너지 필요
[사진으로 찍을 건데 굳이 기억할 필요가 있겠어?]
- 정보가 어딘곳에 저장될 거라고 믿으면 뇌는 더이상 신경 안씀 = '구글효과' = '디지털 기억 상실증'
- 뇌는 정보 그 자체가 아니라 정보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는지를 우선순위로 삼는다.
내 뇌를 충분히 활용하자
디지털에 기대어 내 뇌를 멍청하게 만들지 말자
- 세상속에 어울려 살기 위해, 비판적인 질문을 던지기 위해, 정보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우리에게는 지식이 필요하다
[SNS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
- 트위터는 기다리게 만들어서 긴장상태 유발
- 지연되는 시간은 뇌의 보상 시스템을 최대한으로 발동시키는 시간이 얼마인지를 정교하게 측정하여 결정한 것
앱 켜지기 전에 잠깐 뜨는 로고화면 같은거 ... 다 기업에서 계산하고 만드는 것 충격이였다
[디지털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전수칙]
- 휴대전화를 흑백 톤으로 설정하자
색체가 없는 디스플레이는 도파민 분비량을 줄이며,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면 스크롤을 하려는 마음에도 영향을 미친다.
- 휴대전화를 보는 행동은 전염성이 있다. (=도미노 효과)
- 모든 움직임은 뇌에 좋다. 뇌 입장에서는 산책만으로도 놀라운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심박수가 높아지면 더욱 좋다.)
- 신체활동을 통해 최대한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집중력을 강화하고 싶다면 숨이 차고 땀이 나도록 일주일에 3번 45분씩 몸을 움직여라!
-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은 사람만 팔로우 하자.
- SNS를 소통 도구로 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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