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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수영이

나는 장사의 신이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경험과 생각을

아주 값싼 수업료만 지불하면 어디서든 언제든지 엿볼 수 있다는 것 같다.

 

 이 책은

은현장이라는 이 사람이 성공하기위해 어떤 길을 밟아왔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독서의 장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책이였다.

 

혼자 책을 읽다 고개를 절로 끄덕일만큼 공감되는 말이 많아

곧바로 노트에 적어 뇌 한구석에 저장해두었다.

 

많은 자기개발서에서 말하고 있는 그 근본적인 지혜가

은현장의 경험과 합쳐져 전달되니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해이해진 삶에 단순한 위로보다는 

더욱 현실적인 충고와 동기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사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언정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 하지만 문제를 해결할 때 안 되는 핑계를 찾는 것과 잘 될 이유를 찾는 건 너무 다른 접근이다. 이왕이면 잘 될 이유를 찾자. 안 될 핑계를 찾아서는 현재 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 무기력해지고 더 깊은 수렁에 빠질 뿐이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부지런하고, 미루거나 변명의 유혹에 속아 평범한 단계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는 말이 있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힘든 상황에서도 잘 될 이유를 찾아라>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목숨을 걸어야 큰돈을 벌 수 있다.

- 노력만으로 해낼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목숨을 걸면 다 해낼 수 있다. 로또 당첨은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행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실현되지 않는다. 하지만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행운이 없어도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이루어질 수 있다.

- 목숨을 걸면 돈 벌기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반복되는 운은 실력,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

 

 

-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말 아닌가요?”

  그럼 당신이 장사로 성공해서 지금 나의 위치까지 올라와 보길 바란다. 세상은 무조건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다. 결과 없는 사람이 백날 떠들어봤자 바뀌는 건 없다. 내가 그 많은 것을 이뤄내고, 또 실패하면서 느낀 건 사소한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거였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사실 20대는 사업을 하거나 장사를 하는 시기가 아니다. 여러 사람 밑에서 일을 배우면서 레벨을 올리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것도 배워보고, 저것도 배우다 보면 나중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치킨집에 계속 있다 보면 치킨집밖에 못 한다. 한 곳에만 있지 말고 돌아다니면서 모든 것을 배워야 한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그렇게 20대를 보내고 나면 정말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30대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시작하면 된다. 누누이 말했던 것처럼 5년을 바라보고 장사를 시작하면 35살에 어느 정도 성공을 이뤘을 것이다. 그럼 그때 사업을 하면 된다. 내가 이른 나이부터 많은 일을 하고 경험하면서 얻은 깨달음이다. 20대 때 나는 하루도 쉬지 않았다. 단 하루도.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성공은 인내하는 사람에게만 온다.

  성공은 날마다 반복하는 작은 노력들이 쌓인 결과물이다. 젊었을 때는 인내하는 습성이 몸에 배어야 한다. 일하는 게 아무리 고되고 힘들어도 반드시 견뎌야 한다. 그런 경험을 하면 앞으로 더 힘든 일이 있어도 다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성공은 인내하는 사람의 당연한 결과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일할 때는 최대한 일에 집중해서 그 시간 동안 모든 걸 해결하려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주어진다. 그 안에서 최대의 효율을 만들어내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메뉴 개발을 할 시간에 상권 분석을 하는 것이 더 좋고, 퇴근하고 다음 날 컨디션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편안히 쉬고 잠을 자는 게 더 도움 된다. 그러니 당신의 시간을 올바르게 사용하길 바란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성공에는 무서운 집중력이 꼭 필요하다

 

-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좋지만, 자기 자신이 어떤 것을 할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부자는 꿈만 꾸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은 꿈만 꾸지만, 부자는 무조건 실천한다. 태어날 때부터 부자인 사람을 제외하고, 아무 실천도 하지 않는데 부자가 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밭에 씨를 뿌려야 가을에 곡식을 거두는 것처럼, 실천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고, 부자가 될 수도 없다. 부자는 부자가 되기를 실천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꿈꿀 뿐이다.

 

 


-  부자는 한 번의 실천으로 평생 돈을 번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기회는 찾아오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사람들은 나에게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한다. 장사, 사업, 유튜브. 전부 운이 좋아서 성공했을까? 아니다. 사람들은 그냥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장사도, 사업도, 유튜브도 잘 안 될 때 나 혼자 흘린 피눈물을 보지 못해서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나는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다는 걸 이미 알고 모든 걸 시작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그러나 기회가 오지 않으면, 내가 그 기회를 만들면 된다. 밑바닥부터 올라가는 것이다. 중간에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냥 그날 해야 하는 것을 하면서 묵묵히 버티다 보면 기회가 생긴다. 기회는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포기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인생에는 쉽게 생각했던 목표지점이 멀 수 있고, 어렵다고 예상했던 목표가 의외로 가까이 올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포기하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 좋은 원인에는 좋은 결과가 생길 수밖에 없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은현장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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