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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수영이

2024.04.30 아침독서 (4월의 마지막 독서!)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이시한

 

- 정보,지식을 이해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비유

유비적 추리방법, 관찰되거나 알려진 샘플이 1개일 때

 

<창의성 훈련>

- 외부적 상황과 조건을 명확히 분석

 '이 상황의 전제는 무엇인가?'

'남들은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주어진 조건과 한계는?'

 

다른 것을 내놓으려면 같은 것이 무엇인지부터 명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 남들도 다 생각하는 것

'여기서 조금만 바꾸면 어떤 부분을 손대는 것이 좋을까?'

 

 

-> 어제 읽은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다.

시험문제를 풀려면 기출 문제를 먼저 풀어야 하듯이

새로운 것을 내놓으려면 이미 남들이 내어놓은 것부터 공부해야 한다.

 

 

 

<아사히 맥주공장에서 탄생한 회전초밥 시스템>

- 두 개념이나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

- 계속 한가지 과제에 집중하다 보니, 주변의 모든 정보와 결합해보고 해체해봄

 

 

-> '몰입' 책에서 배운 것이 생각났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면 그와 관련된 시냅스의 연결이 강화되어

결국 답을 알려줄 것이다.

설령 답을 얻지 못하더라도 한가지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해본 경험은 매우 값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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