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대화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 요코야마 노부히로
대화가 어긋나는 3가지 말습관
1. 반사: 생각도 해보지 않고 반사적으로 말한다.
2. 착각: 자기중심적으로 이해한다.
3. 지식 부족: 잘몰라서 엉뚱한 대답을 한다.
뭔가 어긋났다 싶은 순간에 바로잡는다.
1. 그 자리에서 확인한다
- "일단 해보죠, 일단 시작해보겠습니다' 라고 말해놓고 집으로 일거리를 가져가지 말고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라.
2. 구체화한다.
3. 상식은 메모한다.
무릎에 신경쓰면서 앉는다.
잘못 알아듣거나 인식의 차이를 없애려면: 백트래킹 ('따라 말하기')
- ex)
상사: '아, 가능하면 거기로 갖다줘, 내일은 종일 거기 있을거야.'
A: '알겠습니다. 가능하면 거기로...거기라 하시면?'
상사: 아, 미안! 2번지 카페 말이네. (구체적인 장소)
상대의 말을 따라 하면 명확해진다.
- 듣는 사람이 복창함으로써 상대방은 자기가 한 말을 다시 듣고 객관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상대의 말을 소리 내어 따라 하면 엉뚱한 대답을 할 일이 없다.
- 기본적으로 일대일로 대화할 때만 활용하는 것이 좋다.
<백트래킹의 2가지 효과>
1. 잘못 듣는 것을 방지한다.
2. 듣고 있다는 표현을 한다.
상대의 대화를 이끌어내는 말의 리듬: 쿵 쿵 짝!
딴생각에 빠지지 말고 제대로 듣기: 지레짐작으로 넘어가면 안 된다.
- 영어 듣기 시험을 치른다는 마음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자.
- 영어 듣기 시험을 치르는 기분으로 한 마디 한 마디를 주의 깊게 들어야 대화가 어긋나지 않는다.
말로 관계를 망치지 않아야 한다: 대인관계는 나빠지지만 않으면 된다.
- 어떻게 하면 대인관계가 좋아질지를 생각하기 전에 나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이해했어?'라는 말을 듣지 않는 확인의 노하우: '알겠습니다'라고 바로 답해서는 안된다.
- 대화가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90%를 좌우한다.
- ex) "내일 4시까지죠?","부장님께 전하면 되죠?"
- 이렇게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상대가 말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 ★ 무턱대로 대답하지 말고 확인하면 잘못 이해할 일도 없고 상대방도 안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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