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대화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 요코야마 노부히로
대화의 핀트를 맞추는 2가지 질문: 옆길로 빠지는 상대의 대화를 되돌리는 법
- "구체적으로는?" , "예를 들면?"
- ex) "이해하기 쉽게 쓰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나요?", '
- 뭔가 이미지가 떠로으면 '예를들면' 이라는 말로 확인한다.
- ex) "이해하기 쉽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나요? 예를 들면 도표를 작성하라는 말씀이신가요?"
- '구체적으로', '예를들면' 이라고 추가로 물어보는 방식으로 상대의 생각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상대의 생각을 읽어가면서 말하라: 영업사원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
- 그러므로 늘 명심하자. 상대방은 '무슨 생각'으로 나와 대화하려고 하는지를 말이다.
- 서로의 입장을 확인해두면 '그러려고 그런 게 아니었는데'와 같은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바뀌는 메모 퍼포먼스
: '메모 좀 해도 될까요?'는 필살기
: '한 번만 더 말씀해주시겠어요?'의 효과
: 이메일 보내기로 굳히기
ex)
이번에는 다음 3가지를 이해한 후에 제안서를 작성하겠습니다.
이견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 상품의 특징과 납품 과저을 중점적으로 기입합니다.
- 제안서와 견적서는 나누어 작성합니다.
- 6월 21일(금) 오전까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문장을 명사형으로 끝내면 이해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명사화하지 않고 동사로 마무리하자. 그러는 편이 쓰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도 스트레스가 있다.
- 그 자리에서 메모를 하고 나중에 내용을 정리해서 상대방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이런 습관이 있다면 상당히 수준급이다.
- 메모하는 자세나 나중에 보내는 이메일로 호감도를 올린다.
핵심을 놓쳤을 때 되찾는 법: 확인을 깜빡했을 때의 대처법:
"아, 과장님! 어제는 감사했어요" ~ + "의논해도 될까요?"
- 확인하는 습관은 중요하지만, 누구나 잊어버릴 수 있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는 것은 금물
- 대화하는 도중 잊어버리고 확인하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 포인트는 '확인'이 아니라 '의논'하는 것이다.
→ 의논하듯이 슬쩍 확인 = 이미 작업을 한창 하고 있는 중에 물어본다는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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