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 답했다 - 고명환
<한 끼 식사로 인생의 기쁨을!>
- 생택쥐페리뿐만 아니라 모든 동료 비행사가 목숨을 걸고 비행을 다녔다.
세상에 끌려다니지 않고 스스로 삶의 항로를 개척해 그 험난한 길을 '기꺼이' 걸어가는 것
<'저것'은 버리고, '이것'은 취한다.>
- 이제 삶의 기준을 세우자.
당신이 뭔가를 할 때 고통스러지 않다면 의심하고 점검하라.
안전하지 않은 비행 환경임에도 생택쥐페리는 왜 비행업무가 하고 싶었을까?
생택쥐페리는 자신의 비행업무를 정말 즐기고 있었을까?
생택쥐페리는 매일 마침 출근하여 그닥 든든하지도 않을 그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
만약 생택쥐페리가 비행업무를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하면,
나는 생택쥐페리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인생을 살면서 무언가를 목숨과 맞바꿀 정도로 소중히 생각해본 일이 있을까?
'험난한 길을 기꺼이 걸어간다'는 문장에서 '기꺼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확 와닿았다.
나는 내 꿈을 이루기위해 험난한 길을 기꺼이 걸어갈 준비가 되었는지
내가 꿈을 이룰 자격이 있는지
'기꺼이'라는 세글자의 단어만으로
나의 일상을 진지하게 되돌아볼 수 있었다.
성공의 단맛을 느끼기 위해 정말 쓴 농약까지 모두 감내할 수 있는
성숙한 어른이 되어야겠다.
나의 20대를 돌아봤을 때 나의 젊음이 절대 후회가 없도록
나는 많이 시도하고 실패하고 그보다 더 많이 성공할 것이다.
'책읽는 수영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4.12.22 아침독서 (1) | 2024.12.22 |
|---|---|
| 2024.12.21 아침독서 (0) | 2024.12.21 |
| 2024.12.16 아침독서 (0) | 2024.12.16 |
| 2024.12.15 아침독서 (0) | 2024.12.15 |
| 2024.12.14 아침독서 (3) | 2024.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