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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는 수영이

2025.01.07 매경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35542248

 

AI 팩토리 시대, 전력 인프라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SK증권에서 재미있는 리포트가 나왔다. 제목은 "800VDC: 더 높은 전압, 더 많은 컴퓨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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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밤부님 전력 인프라에 대한 리포트 분석

오후에 다시 꼼꼼히 읽어봐야겠다.

 

 

 

**국내증시

  • RSI가 너무 높음, 몇주만 남기고 익절로 물량정리함.

 

**CES

 

 

 

**자율주행

  • 엔비디아는 기계가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행동하는 피지컬 AI 시대의 개막을 공식 선언함.
  •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차를 공개하는 동시에 피지컬 AI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반도체 플랫폼 '베라 루빈' 풀스택을 처음으로 선보임. (맞춤형 베라 중앙처리장치 CPU와 루빈 그래픽처리장치 GPU를 중심으로 네트워크와 스토리지를 통합 설계한 시스템)
  • 이날 엔비디아는 칩 제조사에서 나아가 AI 모델의 설계와 훈련, 추론을 넘어 자율주행차와 로봇이 현장에서 움직이는 '실행'단계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풀스택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줌
  • 설계, 훈련, 추론 → 실행단계
  • 황 CEO는 물리법칙을 이해하는 AI 모델 '코스모스'를 소개하며 중력, 마찰, 가속도 같은 현실 규칙을 학습한 AI가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와 로봇을 훈련할 수 있다고 설명함
  • 이어 공개한 '알파마요'는 세계 최초의 추론하는 자율주행 AI
    단순히 달리고 멈추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까지 설명하는 모델
  • 알파마요는 실제 주행 데이터와 코스모스로 생성한 합성 데이터, 수십만 건데 이르는 정밀 라벨 데이터를 함께 학습했음.
  • 황 CEO는 피지컬 AI가 자율주행차를 넘어 로봇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강조함.
    베라루빈 풀스택은 이전 모델인 '블랙웰' 대비 추론 성능은 5배, 학습 성능은 3.5배 높아졌음.
    올해 하반기부터 파트너사에 공급할 예정

 

 

**국내 AI SWOT 분석

 

 

 

**베네수엘라

 

 

 

**원전

  • 미국과 중국이 원자력 발전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에너지 국제 기구드리 일제히 전 세계 원전 설비용량 전망치를 상향하고 있음.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집계한 현재 설비용량보다 약 70% 증가한 수준)
  • 한국 원전 산업에도 수출과 공급망 협력 측면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음.
    한국전력이 미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섬.
  •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각국의 신규 원전 도입 취소 등으로 전세계 원전설비용량이 감소세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안보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원자력 발전 확대가 다시 추진되고 있다."
  • 실제 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원전 확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미국은 지난해 5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건의 행정명령을 발표하며 '원자력 르네상스'를 선언함.
    미국의 원전 확장은 한국에도 큰 기회가 될 수 있음 "한국은 미국이 필요로하는 신규 원전 건설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

 

 

**바이오

  • 지난해에 이어 연초에 들어서도 인공지능, 반도체를 중심으로 코스피가 연일 초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젝, 바이오주에 시선이 쏠리고 있음
  • 역대 최대 규모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AI 과열 리스크에 따른 분산 수단으로 존재감 부각
  • 올해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가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시장에서는 바이오주 강세를 단기 테마보다는 기술 수출 기대 재부각이라는 구조적 요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
  • 지난해 11월 에이비엘바이오가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이후 특정 종목에만 국한되지 않고 제약, 바이오주 전반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
    당시에도 기술 수추른 개별 기업이벤트지만 주가 반응은 섹터 단위로 확산된다는 지적이나옴.
  • 대신증권 "2030년까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69개의 특허 만료가 예정돼 있고, 빅파마는 약 2560억달러 규모의 매출 공백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비용효율화와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한 외부 기술 도입과 위탁개발 생산 (CDMO) 수요가 확대될 수 밖에 없는 구조"
  •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 "AI 섹터가 단기 과열이나 유동성 노이즈로 조정받을 경우 바이오 종목이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보완하고 또 다른 초과 성과 기회를 줄 것으로 판단함."
  •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월 금리 동결 후 3월에 추가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대외적인 분위기는 적어도 1분기까지 제약, 바이오 시장에 매우 우호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HPSP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5710

 

HPSP, 3000억 블록딜 발표에 주가 11%대 하락[이런국장 저런주식]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반도체 장비업체 HPSP(403870) 지분 약 10%를 블록딜로 매각하자 HPSP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HPS

n.news.naver.com

 

  •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반도체 장비업체 HPSP(403870) 지분 약 10%를 블록딜로 매각하자 HPSP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 HPSP는 반도체 전공정 핵심 기술로 꼽히는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업황 반등의 수혜가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내부적으로 주가 고평가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 → 시장이 과열상태라고 해석했다.

1. 블록딜(Block Deal)이란?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한 매도자(대주주나 기관투자자 등)가 자신의 물량을 인수할 매수자를 미리 구해서, 장 시작 전이나 장이 끝난 후(시간 외 매매)에 한꺼번에 통째로 넘기는 거래를 말합니다. 우리말로는 '시간 외 대량매매' 또는 **'일괄매각'**이라고 부릅니다.

2. 왜 블록딜을 하나요?

만약 수백만 주나 되는 엄청난 양의 주식을 정규 거래 시간(오전 9시~오후 3시 30분)에 시장에 내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 주가 급락: 갑자기 공급이 쏟아지니 주가가 폭락하게 됩니다.
  • 매도자 손해: 주가가 떨어지면서 팔게 되니 매도자도 제값을 못 받게 됩니다.
  • 시장 혼란: 일반 투자자들도 갑작스러운 급락에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장 밖에서 따로 약속된 가격에 거래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3. 블록딜이 뜨면 왜 주가가 떨어지나요?

블록딜은 보통 현재 주가보다 **대략 5~10% 정도 할인된 가격(할인율)**으로 거래됩니다. 사는 쪽에서도 대량의 주식을 한꺼번에 인수하는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싸게 사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블록딜 소식이 전해지면 다음 날 시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반응이 나타납니다.

  • 가격 하향 평준화: "누군가는 5% 싼 가격에 이 주식을 대량으로 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주가는 그 가격 근처로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물량 부담(오버행): 시장은 "대주주나 큰 손이 주식을 팔고 떠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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