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 하이닉스 / 엔비디아



- 반도체 산업이 국내 경기 회복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D램 가격 급등에 따른 착시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
수출금액은 크게 늘었지만, 물량 기준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다는 진단.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이 단기적인 물량 확대보다는 수익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과거와 같은 공격적인 증설을 통한 점유율 경쟁보다는 공급 조절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


**방산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효과로 방산주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나서자 방산주가 강세를 보인데 이어 미국 국방 예산 대폭 증액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림.
- 전 세계 방산주가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미국 방산기업은 '자사주 매입 금지' 등의 충격으로 하락해 대조를 이룸
****풍산 (방산+원자재)
1.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2. 구리가격 회복국면 신동 부분



글로벌 리스크 장기화와 탄약?
1. '소모품'으로서의 특성 (가장 빠른 재고 고갈)
방산 물자 중 미사일이나 전차는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사용하지만, 탄약은 전쟁이나 분쟁 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소비되는 **'소모품'**입니다.
- 실전 소비량: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최근의 국지전에서 하루에 소비되는 포탄의 양이 과거의 예측치를 훨씬 뛰어넘고 있습니다.
- 재고 확충 시급성: 분쟁이 길어지면 각국은 자국 방어를 위해 비축해두었던 '비축탄'을 먼저 소진하게 되며, 이를 다시 채워 넣기 위한(Restocking) 강력한 수요가 발생합니다.
2. '저비용·고효율' 전략으로의 회귀
지정학적 위기가 장기화되면 국가들은 가성비를 따지게 됩니다.
- 가성비 무기: 값비싼 정밀 유도 미사일 한 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지속적인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재래식 탄약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지속적 수요: 첨단 무기체계는 도입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탄약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전력화할 수 있어 분쟁 지역 인근 국가들이 가장 먼저 주문을 넣는 품목입니다.
3.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 (민주주의 병기창 역할)
과거 냉전 이후 많은 서구권 국가들이 탄약 생산 라인을 줄였으나, 리스크가 장기화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 생산 능력의 희소성: 현재 대량의 탄약을 빠르게, 고품질로 찍어낼 수 있는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한국(풍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거대한 탄약 생산 라인'을 유지하고 있어 수혜를 입는 구조입니다.
- 표준화된 규격: 특히 155mm 포탄처럼 나토(NATO) 표준 규격을 사용하는 국가들 사이에서 한국산 탄약은 즉시 투입 가능한 최고의 대안으로 평가받습니다.

**부동산

**베네수엘라 / 원유 / 국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내년 국방예산을 당초 예정했던 1조달러보다 1.5배 많은 1조5000억 달러로 증액하겠다고 밝힌 것은 미국에 도전하는 중국/러시아에 대한 '압도적 화력'을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반영 된 것.
- 다만 예산은 의회의 승인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증액 구상이 현실화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견해도 나옴.
특히 그는 '관세'를 재원으로 언급 → 만약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적법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면 부채를 늘리지 않고서는 이 예산을 충당하기 어려움 - 이미 미국은 중국에 비해 약 3.5배, 러시아에 비해서는 약 5배 규모의 국방예산을 지출 중
-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축출한 지 나흘쨰가 된 이날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원유를 인수해 대신 팔고 그 수익금의 사용처까지 자신들이 결정하겠다는 계획을 공개.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제재로 합법적 수출이 막힌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시장에 대신 팔고, 그 수익을 베네수엘라 안정화에 사요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와 함께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가 이번 3000만~5000만 배럴로 끝나지 않고 '무기한' 계속될 것이라 발표 →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최대 수입국 중국에 부담
- 트럼프 행정부는 이 날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에서 탈퇴한다고 선언하고 나섬
"국익과 무관하거나 상충하는 기구에 참여해 자원과 외교적 자산, 그리고 우리의 참여가 부여하는 정당성을 낭비하는 일을 더 이상 반복하지 않을 것"

**스테이블 코인

-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설립한 가상화폐(코인) 기업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미국 내 신탁은행업 인가 신청
1. 무슨 일이 일어난 건가요?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이 만든 코인 회사가 이제는 단순한 코인 거래를 넘어, 나라에서 인정해 주는 '은행' 간판을 달고 싶다고 신청서(인가 신청)를 낸 것입니다.
- 누가? 트럼프 대통령의 세 아들과 측근들이 공동 창업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 무엇을?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월드 리버티 신탁'이라는 이름의 은행 설립 인가를 신청했습니다.
2. '신탁은행'은 우리가 아는 은행과 뭐가 다른가요?
우리가 흔히 쓰는 일반 은행(예금하고 대출받는 곳)과는 기능이 조금 다릅니다.
- 대출은 안 돼요: 이 은행은 일반적인 예금을 받거나 돈을 빌려주는 대출 업무는 하지 않습니다.
- 금고 역할이 핵심: 주된 업무는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수탁, Custody)**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 합법적 지위: 나라(연방 정부)의 허가를 받으면, 법 테두리 안에서 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을 아주 당당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3. 왜 이렇게 하려는 걸까요? (목표)
- 자체 코인 키우기: 이 회사는 'USD1'이라는 달러 연동 코인(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은행 면허를 따면 이 코인을 직접 발행하고 관리할 수 있어 훨씬 힘이 실립니다.
- 큰손 고객 유치: 개인보다는 가상자산 거래소나 기관 투자자 같은 '큰손'들의 자산을 대신 맡아 관리해 주는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하려는 것입니다.
- 제도권 진입: "우리도 이제 나라가 인정하는 은행이다"라는 신뢰를 얻어,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의 벽을 허물겠다는 전략입니다.
4. 왜 지금 화제가 되고 있나요?
- 이해상충 논란: 현직 대통령의 가족이 운영하는 기업이 정부 기관(OCC)으로부터 은행 허가를 받는 것이 공정한가에 대한 비판이 있습니다.
- 크립토 뱅킹 러시: 최근 미국 정부가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서클(Circle)이나 리플(Ripple) 같은 다른 유명 코인 기업들도 줄줄이 은행 인가를 신청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로봇 →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핵심부품 액추에이터 공급

**국내증시

- 빚투가 많다는 건...
**해외증시 / 구글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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