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미국증시

**시장지표

*****원/달러 환율




- 달러당 원화값이 1,480원에 다시 근접하면서 기업 대외채무 ↑
- 수입 대금 결제나 해외 설비 투자를 위해 달러를 빌린 기업은 이자/원급 상환부담이 커졌기 때문
- "고환율 현상이 지속되면 기업들의 마진이 계속해서 축소된다. 이는 고용축소, 내수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원자재 (구리)

**중국무역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불거진 미/중 무역전쟁에도 역대 최대 무역흑자 달성
- 미국을 대신에 유럽연합(EU),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등과의 교역량을 늘리고 로봇,배터리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한 덕분.
- 수출 호조에 지난해 연간 경제 성장률도 목표치인 '5%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함
**코오롱생명과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0202
‘인보사 사태’로 손실 본 코오롱 소액주주들, 64억 손배소 졌다 [장서우의 판례 읽기]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으로 손실을 본 주주들이 치료제를 개발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2019년 6월 소 제기 후 6년여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6616
'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 피해주주 손배소송 잇단 패소
'인보사(인보사케이주) 사태'로 손실을 본 주주들이 코오롱티슈진과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오늘(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김석범
n.news.naver.com
**한화

1. 지배구조 불확실성 해소와 '지주사 할인' 제거
복합기업(Conglomerate)은 여러 사업부문이 섞여 있어 시장에서 개별 사업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지주사 할인(Holding Discount)'을 받곤 합니다.
- 전문성 강화: 사업군별로 회사를 쪼개면 각 사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경영이 가능해져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 가치 재발견: 한화의 경우처럼 방산·에너지(존속)와 테크·라이프(신설)를 분리하면, 투자자들이 각자의 선호에 맞춰 투자할 수 있어 전체 기업가치의 합이 분할 전보다 커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주주권리의 유지 (물적분할과의 차이)
인적분할이 주가에 긍정적인 결정적 이유는 기존 주주가 신설법인의 주식을 지분율대로 똑같이 나눠 갖기 때문입니다.
- 직접 보유: 알짜 사업부를 떼어내 별도 상장하더라도 내 주식 권리가 사라지지 않으므로, 소액주주들이 반기는 방식입니다.
- 반면, '물적분할'은 신설회사의 주식을 모회사가 가질 뿐 주주에게 직접 주지 않아 대개 악재로 인식됩니다.
3.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 동반
보통 기업들은 인적분할을 발표할 때 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해 자사주 소각이나 배당 확대 계획을 함께 발표합니다.
- 한화 사례: 이번 발표에서 자사주 약 5.9%를 즉시 소각하고, 최소 주당 배당금(DPS) 1,000원을 설정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것이 주가 급등(25% 이상)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4. 주의할 점: 단기 변동성과 장기 실적
- 단기 급등 후 조정: 호재 공시 직후 주가가 과도하게 오르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와 일시적으로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 실적 증명: 분할 이후 각 회사가 독립적으로 생존하며 실제 이익을 내는지에 따라 장기 주가 향방이 결정됩니다.
**K자 양극화

- 지역 간 격차가 'K자' 혀태로 확대되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기업과 산업의 수도권 집중
첨단산업과 일자리가 수도권으로 쏠리면서 지역의 성장경로가 막히고, 인구와 환력을 동시에 잃는 악순환 - 정부도 이런 점에 착안해 지역 산업육성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지만, 첨단산업일수록 인재와 연구개발(R&D), 금융/법률 등 전문서비스 접근성이 중요한 만큼 정책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 이에 전문가들은 기업 이전을 단순히 유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산업클러스터 조성과 인재양성/정착지원/에너지/교통 등 핵심 인프라 확충을 함께 추진하는 이른바 '종합적인 지역 거점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기업들을 무조건 이전하도록 유도할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이전 후 정착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선결조건
- "지역 균형발전 정책은 수도권 기업의 이전을 단순히 유도하기보다 비수도권 내 노동시장 여건, 에너지 인프라 및 생활,문화 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복합 거점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

**은행권 가계대출 / 주택담보대출

- 작년 말 은행권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줄어듦
또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2년10개월 만에 감소했다 - 10.15 대책 등 정부 부동산 관련 규제와 연말 은행권 가계대출 총량 관리의 영향으로 풀이됨.
-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기대가 여전히 크고 비규제 지역의 주택거래도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 가계대출 관련 경계를 늦추기 어려운 상황"
**소비재주

- 증권가에서는 1400원대의 달러당 원화값이 뉴노멀이 된 만큼 결국 수출성장이 소비재주의 주가 반등을 좌우할 수 밖에 없다.
- "내수보다는 궁극적으로는 수출이 얼마나 잘되느냐가 관건"
**트럼프

- 미국 신용카드 수수료를 압박하고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해 금융주의 투자심리 위축되고 있음.
- 트럼프 "통제를 벗어난 카드 가맹점 수수료 바가지를 막아야한다." 며 신용카드 경쟁법에 대한 지지를 촉구함.
- 신용카드 경쟁법은 카드 가맹점이 복수의 결제망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도록 해 비자와 마스터카드 중심의 신용카드 결제망을 견제하는 법안이다.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미 자영업자의 지지를 노리고 발언한 것으로 풀이됨.
-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금리 상한을 향후 1년간 10%로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소비자의 금리 부담을 낮추려는 정책의도와 달리 실제 정책이 시행되면 은행 수익성이 낮아져 그 피해가 소비자에게 다시 돌아갈 것으로 전망됨.
이 정책이 시행될 경우 카드 발급이 제한될 것 "소비자들은 더 높은 금리와 더 불리한 조건으로 사채업자에게서 돈을 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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