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국내경제

- 지난해 한국경제, 건설/설비투자 부진 등 내수침체영향으로 연간 성장률이 1.0%에 머문 것으로 나타남.
이는 지난해 11월 한국은행이 제시한 연간 성장률 전망치인 1.0%에 부합하지만 1.8%수준으로 추정되는 잠재성장률에는 크게 못미치는 수치 - 한은은 성장률 하락 이류로 기저 효과와 건설투자 침체를 꼽음.
- 재정경제부 관계자, "지난해 건설투자의 GDP 기여도가 -1.4%로 성장률을 크게 끌어내렸다"며 "올해는 건설투자가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 성장달성이 가능하다고 예측하고 있다."
**트럼프, 그린란드 / 국제외교

- 골든돔과 광물권이 최종 합의에 포함될 것이며 적용기간은 무기한
- 그린란드 광물자원 개발과 관련해선 미국이 우선 협상권을 확보할 것으로 보임.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폐지 우려까지 나오던 그린란드 사태가 협상 국면으로 급진전된 데는 나토의 골든 돔 배치와 광물 채굴권 제안을 트럼프가 받아들였기 때문.
- 미국은 그린란드에 대한 덴마크의 주권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의 군사/자원 접근권을 크게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합의 틀에 잠정 합의하면서 일단 '그린란드 병합'을 선택지에서 제외함.
- 그린란드 방위 협정은 나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미국이 그린란드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고 방위 구역을 설정할 수 있도록 허용
- 골든 돔은 미사일 방어와 우주/북극 항로 감시까지 포괄하는 방위망
- 미국 행정부는 중국, 러시아 등의 대륙간탄도미사일로부터 본토를 지키려면 그린란드에 골든 돔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해옴
- 또다른 핵심은 그린란드의 희토류 등 광물자원 공동개발
미국은 그린란드의 광물자원투자에 대한 우선매수권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러시아와 중국이 풍부한 그린란드의 자원을 독점하는 것을 막기위한 조치

**스페이스 X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기업,정부를 고객으로 삼으면서 우주인터넷을 둘러싼 빅테크 간 경쟁이 한층 가시화
- 블루오리진(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우주기업)은 위성 인터넷 네트워크 '테라웨이브'를 구축해 2027년 4분기 부터 기업과 데이터센터, 정부기관 등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시행을 밝힘
- 블루오리진이 우주 인터넷 사어벵 진출하는 핵심 배경에는 AI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산
- 대규모언어모델 (LLM)과 생성형 AI를 학습/운영하는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연산량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서로 떨어진 센터 간에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 받아야한다.
- 기존 지상 광케이블은 구축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고, 국가간/대륙 간 연결에도 지정학적 제약이 따름
- 위성 인터넷은 여러 국가에 분산된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안으로 떠오름.
- 현재 위성 인터넷시장은 스페이즈X의 스타링크가 압도적인 우위
- 아마존이 개인과 기업 고객을 폭넓게 겨냥하는 반면, 테라웨이브는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문 시장에 집중하면서 업계에서는 블루오리진의 이번 발표가 위성 인터넷시장 선두인 스페이스 X를 빠르게 추격하기 위한 베이조스의 전략적 선택이라는 분석
**로봇/휴머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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