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국제질서 맥락으로 이해하기 - 정하늘
(중동 中)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 영국 UN에 뒷정리 맡기고 빠져나감.
- 이스라엘이 선제적으로 건국 선언 → 주변의 이슬람 국가 일제히 이스라엘 침공(제 1차 중동전쟁)
- 이란 ↔ 이스라엘 (시리아,레바논,예멘 에서 대리전)
- '강대강' 대치, 중동='세계의 화약고'
- 이스라엘, 강력한 영토 수호 의지, 미국의 전폭전인 비호, 트럼프 대통령 이란관계개선 관심 X
- 미국, 중동에서 발빼기에 앞서 이스라엘-이슬람 국가 관계 개선 필요하다고 여김
- 2020, 트럼프 행정부, '아브라함 협정' (이스라엘+여러 이슬람 국가 평화협정)
→ 2022, 튀르키예-이스라엘 외교관계 정상화
→ 2023, 사우디-이스라엘 외교관계 정상화
- 이스라엘, 인구, 국토면적 ↓ = '강소국', 미국과의 군사협력 중요
- 2022,7월, 이란의 핵무장 방지 협약 (미국-이스라엘)
→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미국은 오늘도,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이스라엘을 지지할 것"
- 이란, 이슬람 혁명으로 팔레비 왕조 무너뜨리고 시아파 이슬람 근본주의국가로 전환
- 이란, 중동에 이슬람 신정체제를 확산하려함
- 중동 (시아파/수니파)
→ 이란중심, 신정국가, 시아파
→ 사우디아라비아 중심, 왕정국가, 수니파
- 시아파(왕정) ↔ 수니파(신정)
- 수니파 왕정 산유국 (사우디) → 미국과의 군사협력 중요
- 미국이 셰일혁명 계기로 중동에서 멀어지자 사우디 다급해짐.
→ 예맨 후티 반군(2019, 이란 지원)의 석유시설 공격사건
→ 미국 군사적 개입 회피
- 사우디 왕가의 인권탄압
→ 빈 살만 왕세자, 사우디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
→ 미국 사우디 인권탄압 비판, 사우디와 균열
→ 중국, 사우디에 대한 영향 ↑
- 2022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사우디 입장 뒤바뀜
① 2022,7월 바이든 → 사우디에 국제유가 낮추기 위해 원유증산 요청
② 빈살만, 증산요청에 거절
③ 사우디, 원류 생산량 감산 (미국의 압박 소용 X)
④ 바이든 행정부, 셰일 회사에 증산 요청
⑤ 셰일회사 "주주에 대한 의무" 정부 증산요청 거절 (국제유가상승이 영업이익에 도움되기 때문)
⑥ 미국 셰일회사 6억 배럴 中 2억 배럴만 시장에 품
① 2022, 1월 히잡혁명 계기로, 이란 → 사우디 공격 첩보
② 사우디, 미국에 도움요청 (중국= 이란과 같은 반미연대지만 미군에 맞설 군사력 부족)
③ 미국,사우디 관계회복
④ 2022,12월 사우디, 화웨이 장비(미국의 핵심 제재 대상) 사용 발표
⑤ 2023,2월 시진핑 주석, 이란-사우디 국교 정상화 이끌어냄
⑥ 위안화 대출실시 (=페트로 달러에 대한 도전)
⑦ 2023,5월 사우디-시리아 관계복원, 시리아의 아랍연맹 복귀 확정
- 화석연료 가치 ↓, 전체 GDP 절반 원유수출에 의존하는 사우디, 미국과의 완전한 단절 어려울 것
- 이스라엘 대 하마스(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 정파) 고조될수록 이스라엘-이슬람 국가 간 분쟁 ↑
* 하마스: 하마스(아랍어: حماس, Hamas)는 팔레스타인의 수니파 이슬람주의 및 민족주의 정당이자 준군사조직이다.

→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 현명하게 풀지 못하면 중동과 패권 전환기의 국제질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
(아프리카 中)
- 4차혁명 시대에 자원적 가치 독보적
- 척박한 자원환경 + 서구열강의 인위적 국경형성(베를린 회담)으로 발전 X
- 원재료 수출 의존
- 제대로 된 산업발전, 경제개발X
→ '중국의 일대일로' = 가뭄의 단비, 발전의 기회
- 미.중 패권 경쟁이 전개되면서 중국의 영향력 막기 위해 미국.유럽.일본 → 아프리카에 러브콜
- 현재 양 진영이 경쟁적으로 진행 중인 대아프리카 협력 계획
→ 과거 서방의 다국적 기업 주도로 이뤄진 원재료 위주의 교역과도,
→ 인프라 건설에는 도움이 됐으되 대규모 부채로 돌아온 중국의 기존 일대일로 사업과도 다르다.
- 인프라 투자+에너지 산업의 현지 육성을 위한 투자계획 구체적으로 제시함
→ 패권전환기에 찾아온 기회 = 아프리카 미래의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
8. 패권을 꿈꾸는 과거의 제국
- 인도양: 인도
- 서아시아: 튀르키에
(인도양의 패자가 될 숙명을 타고난 인도 中)
- 초강대국이 될만한 저력을 갖춘 인도

① 지리적 위치
- 인도양 정중앙
- 수에즈 운하를 통한 홍해-아덴만 항로, 반미연대가 건설중인 남북국제교통회랑(페르시아만-오만만) 모두가
아라비아해를 통해 인도의 서쪽바다에서 합류
-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는 물류는 이 둘중 하나를 거치므로, 인도 앞바다 무조건 지남.
- 수에즈운하를 통하지 않는 아프리카중부-아시아 역시 인도 앞바다를 통함
- 말라카해 해협까지 인도 영향 끼침
→ 유럽,아프리카,서아시아,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동아시아 연결하는 모든 항로가 인도 앞바다 지나감
→ 인도양, 미국의 해양패권 배제한 지역패권이 될 수도 있음



- 인도양에서 가장 큰 위협세력 중국 (중국의 일대일로)
- 중국, 인도 지역경쟁국인 파키스타 후원
- 2014시진핑 주석, 일대일로 정책 선언으로 중국-인도 경쟁관계 새로운 국면
- (중) '진주목걸이' 인도를 에워싼 지정학적 포위망 구축
- (인도) '다이아몬드 목걸이' 중국 역포위
→ 스리랑카, 네팔 = 일대일로의 요충지, 인도 지원 시작
- (미) 중국 봉쇄위한 인도.태평양 전략, 대중국 봉쇄전략의 핵심축인 인도
- 인도: '미국의 카드'가 아닌 '카드 플레이어'로서 독자적인 미래 패권 추구함
→ 비동맹 전통 유지하며 양측에서 최대한 이익 누림
=> 하지만 전략적으로 가치 높은 인도 포기 못하는 미국 - 중국과 경쟁해야 하는 인도
→ 인도-미국 협력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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