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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수영이

2024.02.17 아침독서 (관련주 정리)

대예측 2024 - 매일경제신문사

[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1. IT · 전자통신

 

프리미엄 반도체 · AI · 자율주행 '주목'

IT · 하드웨어 업체도 생성형 AI 참전

 

- 2023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공급과잉 현상 나타나고 재고조정 진행-

- 주요 IT부품 가격과 공장 가동률 동시 하락 → 기업들 실적부진

- 미중 기술분쟁, 중국 리오프닝 효과 미미 → 반도체 산업 침체

 

 

[중소형 기기로 OLED 패널 적용 확대]

- 2024년 주요 IT 기기 판매량 기저효과에 따라 2023년 대비 성장세 일듯

- 글로벌 점유율 1위 업체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TV 영역을 확대하면서 유기 발광다이오드 (OLED) TV와 마이크로 발광 다이오드(LED)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 추진함

- 삼성전자 LG 디스플레이와 협력 확대해 대형 OLED패널 공급받기 시작

- 2024년 삼성전자 OLED TV 생산과 판매 증가 예상

 

- 중국은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의 경쟁력 우위를 바탕으로 LCD와 LED TV영역에서 점유율 확대 추진

 

- 삼성 전자와  LG전자는 프리미엄 중심 성장, 

중국 TV업체는 양적인 성장을 추구할 가능성 높음

 

- 2024년 올림픽 개최와 TV 제조 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 진행,

TV교체 수요를 반영하면 2024 글로벌 TV시장은 성장 전환이 예상됨.

 

- OLED 패널 적용범위 TV에서 태블릿 PC, 노트북까지 확대될 전망

→ 대형에서 중소형 영역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는 뜻

 

- OLED 패널 채택이 태블릿 PC나 노트북 등 중형기기까지 확대되면,

글로벌 점유율 1,2위인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의 수혜가 예상됨.

 

 

 

 

[XR 기기 시장 경쟁 본격화]

- 점차 보급형 모델을 선보이고 다양한 경쟁사가 참여하여 가격이 낮아지면

단순한 하드웨어 판매량 증가보다 관련 콘텐츠나 서비스까지 영역이 더 넓어질 수 있음

 

→ 가상(VR), 증강현실(AR) 을 바탕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등 활용 범위또한 확대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 게임,광고, 의료에서 현실감 있는 콘텐츠 제공도 가능하다.

 

 

 

- 글로벌 TV 판매 증가

- 스마트폰 높은 성장 기대 어려워

- XR 기기, 새로운 성장동력

 다른 산업과 시너지 기대, 경쟁 시작되면 가격부담 완화

 

 

 

 

 

 

 

[자율주행, 전장화 등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

- 2024, IT 분야에서 자동차의 자율주행, 전장화, 전기자동차 등 패러다임 변화도 새로운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

- 자동차 내연기관 -> 전기자동차 전환과정에서 핵심 → 배터리 생산

- 배터리 생산은 한국, 중국, 일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들 국가는 배터리 관련 분야인 양극재, 음극재에 이어서 폐배터리 활용 분야까지 주목하고 있다.

 

- 2024년, 자동차 산업 성장 과정에서 자율주행 기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 IT 기술이 접목된 영향이다.

궁극적으로 미래 자동차는 iT기기의 새로운 형태로 인식 될 것 ★

- 미래에 완벽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자동차는 다른 산업과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다.

 

- 2024년, 자동차 업체는 자율주행 3단계를 적용한 신모델 출시가 예상된다.

- 자율주행 서비스 활용이 점차 증가한다는 사실이 중요

 

- 자율주행 서비스가 3단계 이후로 성장하고 이를 채택한 모델 출시가 본격화되면,

IT산업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 자율주행 3단계 이후의 모습>  ★ 반도체, 차량 디스플레이, 카메라

자율주행 시스템에서 주변과 신속하게 데이터를 교환하고 분석, 처리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반도체 사용량이 증가와 고사양화가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차량 디스플레이도 고해상도로 전환되고 면적이 확대될 것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차에 필수적인 인지 센서인 레이다와 라이더의 적용확대로 카메라 수량 증가도 필연적

카메라 수량은 종전 3~5개에서 10개로 확대될 전망

자동차 내부에서도 운전자 파악 등의 용도로 카메라 사용이 늘어난다.

적층세라믹콘덴서나 통신부품활동도 동시에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관련주 정리

 

적층세라믹콘덴서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Multi Layer Ceramic Condenser, Multi Layer Ceramic Capacitor)는 반도체에 전기를 일정하게 공급하는 `댐` 역할을 한다. 회로에 전류가 들쭉날쭉하게 들어오면 부품이 망가지기 때문이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943&cid=43659&categoryId=43659

 

적층세라믹콘덴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Multi Layer Ceramic Condenser, Multi Layer Ceramic Capacitor)는 반도체에 전기를 일정하게 공급하는 `댐` 역할을 한다. 회로에 전류가 들쭉날쭉하게 들어오면 부품이 망가지기 때문이다

terms.naver.com

 

 

 

◆ 삼성전기

https://finance.naver.com/item/frgn.naver?code=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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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전장용 MLCC로 영토확장… 강자 日 끌어내릴까

2024.02.12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를 제조하는 글로벌 전자 부품사들이 스마트폰 수요부진이 지속되자 전장(자동차 전기부품)용 MLCC 사업 확대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MLCC 기업인 삼성전기는 '전장 기업'으로 변신을 공표하고 무라타 등 일본기업이 점령한 전장용 MLCC 시장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부산, 중국 톈진에 이어 필리핀 생산기지에서도 IT제품에 들어가는 범용 MLCC에 더해 전장용 MLCC 양산에도 나섰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에는 약 1000개의 MLCC가 들어가지만, 자동차에는 3000개 이상이 탑재되고 전기차에는 최대 1만5000개가 필요하다"면서 "단가도 IT기기용에 비해 전장용이 더 비싸기 때문에 한·일 부품업계의 전장용 MLCC 쟁탈전은 더욱 심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2121812026914

 

삼성전기, 전장용 MLCC로 영토확장… 강자 日 끌어내릴까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를 제조하는 글로벌 전자 부품사들이 스마트폰 수요부진이 지속되자 전장(자동차 전기부품)용 MLCC 사업 확대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특히, 국

www.fnnews.com

 

 

 

 

 

삼성전기, 16V급 세계 최고용량 자율차용 MLCC 개발

2024.01.19 

 

이번 제품은 자율주행 핵심 장치인 게이트웨이 모듈에 사용된다. 게이트웨이는 차량 내에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능을 통합 관리하고, 데이터를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반도체가 서로 정확한 신호를 빠르게 주고받으려면 안정적 전원 공급과 신호잡음(노이즈) 제거가 필요하다. 최근 자율주행 기능 고도화와 전기차의 고속 충전, 주행거리 증가로 초소형과 고용량, 고전압 MLCC 수요가 늘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444

 

삼성전기, 16V급 세계 최고용량 자율차용 MLCC 개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기는 16볼트(V)급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중 업계 최고 용량을 구현하는 MLCC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기가 이번에 개발한 16V급 전장용 MLCC는 0603크기(가로 0.6mm, 세로 0.3mm)의

www.thelec.kr

 


 

 

[생성형 AI 생태계 확장]

- AI 활용 증가와 생태계 확장으로 데이터센터 분야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생성형 AI가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기존 검색형태 문자 -> 동영상 -> 음성으로 전환

- 생성형 AI가 단순한 포털수준에서 벗어나 각 산업, 나아가 빅데이터 등 대규모 정보와 결합하면 개별 이용자에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

 

 

- 반도체는 2023년 감산과 구조조정 이후 2024년 생성형 AI효과로 고부가 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 수요 증가 예상

-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생성형 AI 환경에서 핵심 기술로 부각되면서,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예상을 웃도는 높은 성장을 보일 것

 

- HBM 제품은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주도적으로 성장을 견인할 정망

- 반도체 업계는 수량(Q) 과 가격(P)이 동시에 상승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

- 수량증가는 기저효과도 존재하지만 2024년 스마트폰, TV, PC 등 주요 IT 기기 시장이 성장 전환한다는 것을 전제에 둔 전망

- 여기에 고부가, 프리미엄 중심 성장에 초점을 둔 포트폴리오 변화로 고가 반도체 판매 비중이 높아질 것

 

- 생성형 AI는 반도체 기판(PCB) 과 통신장비용 PCB에도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전망

- 미중 기술분쟁 지속 가운데 한국 반도체 PCB 업체 반사이익 예상

 

- 데이터 센터와 생성형 AI에 투자하는 기업이 늘어나면,

서버나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AI 가속기를 포함해 통신장비용 PCB 수요 증가도 동반됨

- 중국에 기술이전이나 투자 등의 제한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빅테크와 국내 PCB 업체 협력이 확대될 것

 

- HBM 수요 증가와 생성형 AI 환경이 확대될수록 고부가 반도체 PCB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 BGA) 수요도 증가

- 메모리의 공정 전환에 어려움이 존재해 패키징 분야와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추구할 수 있다.

 

- FC BGA는 빅데이터 활용과 패키징 기술의 발전으로 활용 분야가 넓어지고 있음

전통적인 수요가 PC와 서버에서 점차 자동차,가전,통신 부품으로 확산되는 중임

 

 

 

-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는 '기회'

 부품 업체 수주 공급 계약 지속

 

- 생성형 AI 전망위적 확산

韓 반도체 PCB 반사이익 가능

미국 빅테크와 협력 확대 전망

 

 

 

 

[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8. 제약 · 바이오

2차전지 뒤이은 성장주는 바이오?

뷰노.루닛... '의료 AI' 관련주 '쑥쑥'

 

- 2022년부터 이어진 제약·바이오 위기론은 2023년에도 현재 진행형

- 제약·바이오 섹터는 업종 특성상 연구개발 성과를 내는 데 긴 호흡이 필요하다.

지금은 글로벌 긴축 정책과 유동성 부족, 금리 상승 등 외부 충격 탓에 제약 ·바이오 업종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된 상태

이를 고려하면 더이상 떨어질 바닥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새 먹거리 '의료 AI' 부문 각광, 하락장에도 나 홀로 '고공 성장']

- 제약·바이오 섹터가 침체인 와중에도 '의료AI' 관련주 주가는 큰 폭으로 올랐다.

- 뷰노와 루닛,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등 국내 주요 의료 AI 업체 주가 1년 새(2022년 9월 ~ 2023년 9월) 2배에서 8배가량 높아졌음

- 특히 뷰노,루닛, 제엘케이는 해당 기간 코스닥 전체 종목 상승률 상위 5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 의료 AI 관련주에 수급이 몰린 것은 '성장성', '실적' 두 마리 토끼를 잡았기 때문

- 이들은 해외 성과를 기반으로 확실한 매출을 내고 있다.

- 매출 규모 역시 우상향 중

- 아직은 적자 기록 중이지만, 2024년 2025년 중 흑자전환 예상

- 매출 자체를 발생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텍 대비 안정적인 성장 기대 가능

 

- 의료 AI 부문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은 뷰노, 루닛

-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각각 2021년과 2022년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

 

- 뷰노: 의료데이터를 분석해 질환발생위험을 예측하는 의료기기전문 개발기업

혈압 ·맥박 ·호흡 ·체온 등 데이터를 수집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점수로 보여줌 '딥카스'가 주력

2023년 상반기 기준 47억 매출을 냈다. (전년동비 11억 대비 30억 이상 매출이 늘어났다.)

 

- 루닛: AI 딥러닝 기반 엑스레이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 기업

유방촬영술 AI 영상 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 와 흉부 엑스레이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 이 대표적

루닛은 매년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AI학회 참석, 기술력을 검증받고 있다.

루닛 인사이트를 도입한 해외 의료기관 수는 벌써 2000 곳이 넘음

2023년 상반기 기준 164억원의 매출 기록, 전년동기 54억원 대비 203.7%의 매출 증가폭을 보임

 

 

- 앞으로의 전망도 긍정적

시장자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적 개선도 기대해볼 수 있다.

AI 관련 헬스케어 규모 20배 가까지 급증할 것

 

- 이렇다 할 글로벌 AI 상장사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국내 의료 AI상장사들의 매력은 2024년도 부각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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