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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수영이

2024.02.20 아침독서

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 - 캘리 최

제 2의 본성, 아비투스를 만들어라

*아비투스: 특정한 환경에 의해 형성된 성향이나 사고, 인지, 판단과 행동체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계급 구성원들의 문화적 상징이나 행동특성을 나타내는 개념이다.

아비투스는 개인이 차지하는 사회적 지위와 개인이 속한 사회구조에 의해 산출되고 내면화된다.

 

(습관이 변해야 비로소 사람이 변한다 中)

-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목표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에 적합한 실행력을 갖춰야 한다.

 

- 습관의 변화는 오직 축적을 통해 완성된다.

특정행동의 반복이 시간의 흐름 속에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그 행동이 습관이 되고 낡은 습관이 새로운 습관으로 교체되는 식이다.

실행을 반복하면서 누적하고, 누적치가 적정한 순간이 오면 그 효과가 나타난다.

어느정도 노력하면 변하는게 아니라, 변할때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라.  ★

 

- 원하는 습관을 추가한 만큼, 나쁜 습관을 빼야한다.

일단 뭔가를 빼지 않으면, 절대 무엇도 추가할 수 없다.

새로 들어갈 자리가 없으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흐지부지 되기 마련이다. 

 

 

- 버리고 싶은 과거의 나를 이겨야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다.

- 실패의 이유만 알아도 성공 가능성은 높아진다.

 → 꾸준히 자기반성을 해야하는 이유

 

 

-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라.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지 솔직히 헤아려보라.

분명히 없앨 수 있는 일정이나 낭비하는 시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좋은 습관을 지니면 복리 성장을 통해 자신이 생각지도 못했던 엄청난 곳에 도달할 수 있다.

 

 

-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우리는 스스로를 책망한다.

물론 건전한 자기반성은 변화의 추동력이 된다.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말자. 좌절하지도 말자. 자신을 용서하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자책은 생산적인 힘이 없고 파괴하는 힘만 있다.

 

 

 

어제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알람을 하나도 듣지 못해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원하는 만큼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아침루 틴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이 속상했다.

그래도 나는 자책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지 않았다.

아침에 갖는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이다.

오늘 독서를 통해 자책의 파괴적인 힘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더라도

나의 행동을 관대하게 용서하고, 부정적 감정에 매몰되지 않아야겠다.

 

자기 반성을 통해 계획이 실행되지 않은 원인을 파악하고 

다시는 약속어김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와의 약속에 신뢰를 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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