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형의 투자교실 - 서재형
<재무제표 분석하기>
1. 손익계산서를 읽어보자.
회사의 1년성과를 알기 쉽게 만든 표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 판매비와 관리비
= 영업이익
+영업외수익
-영업외비용
=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
-법인세비용
=당기순이익
업의 본질을 보려면 영업이익을 보라
기업의 경쟁력을 보려면 당기순이익보다 영업이익을 봐야한다.
→ 영업이익: 순수하게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돈을 의미
영업이익을 좀 더 실체적 진실에 가깝에 보완해준 것 EBITDA(에비따; 상감 전 영업이익)
→ 영업이익에 매출원가와 판매비와 관리비에 포함된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하여 산출함
▶ 해당 항목들은
ⓐ 현금흐름표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혹은
ⓑ 재무제표 주석 내 "비용의 성격별 분류" 또는 현금흐름표 조정내역"에서 확인가능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는 실제로 현금 지출되는 비용이 아닌 비현금비용으로 회계상의 지출
- 특히 성장가능성이 높고 수익 창출력이 좋은 기업일수록 매년 비용처리를 과감하게 해서 얼른 비용을 다 털고가려는 경향이 높음
→ 그러면 감가상각이 진행되는 동안 회사의 이익은 실제 대비 크게 축소돼 보임
→ 우리가 큰 폭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업을 골라내기 위해 EBITA 지표를 눈여겨봐야하는 이유
2. 재무상태표를 읽어보자.
-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에서 기업의 재무상태, 즉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의 내용을 수록한 표
- 손익계산서가 한회계 연도에 관한 기업의 기록이라면
재무상태표는 기업이 창업한 이래 지금까지 누적된 재무 현황을 파악해 최종적으로 기록한 것이라는 차이가 있음
→ 최종적으로 기업의 자산은 얼마이고, 빚은 얼마이며 그래서 순자산은 얼마인지를 기록해놓은 장부 = 재무상태표
- 정보가 간절한 소규모 기업일수록 신뢰하기 어려움.
<밸류에이션 파악하기>
- 회사의 주가가 비싼지 싼지 따져보는 작업
ⓐ 수익성: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과 비교해 주가비교
ⓑ 자산가치 평가: 회사 자산의 가치가 주가대비 어느정도인지
ⓒ 성장성: 현재 회사의 성장성이 시장에서 어느정도로 평가받고 있는지
1. 수익성지표1: PER
- Price / EPS (주당순이익)
- 시가총액 계산시, 당장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의 물량도 감안해야함
-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는 이런 물량까지 반영해서 시가총액을 구하고 PER 산정
→ 관심종목은 참괗ㄹ 것
- PER이 10배= 내가 투자한 원금을 이익으로 돌려받는 데 10년정도 걸리는 것
- 현 주가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의 10배라는 뜻
- 국가마다, 업종마다 PER 다름
2. 수익성지표2: EV/EBITDA
EV = 기업가치 (시가총액 + 순차입금)
EBITA = 영업이익 + 유무형 감가상각비
- 왜 감가상각비를 더해서 이익지표를 봐야할까?
→ 최근 성장성이 높은 이차전지 기업 중 1조원을 들여 대규모설비투자를 한 기업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기업이 현금 多 , 돈을 잘벌고 있어 매년 2000억원씩 5년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모두 처리하기로 함.
그러면 5년뒤에 공장이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장부상에는 5년만에 비용이 다 처리돼버림
- 장부상에는 앞으로 5년간 매년 2000억원씩 비용으로 인식이 되니 5년간은 회계쌍의 순이익이 과소인식됨.
3. PER VS EV/EBITA
-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드어간 기업들은 PER이 높게 나올 수 있음.
대규모 투자를 매년 감가상각비로 처리하기 때문에 당기순이익지표가 좋지 않기 때문
4. 자산가치 지표:PBR
5. 자산가치 지표:PEG
PEG=PER/(연평균) EPS 증가율
- PER의 단점 보완
- 통상 PEG 1배를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비싸게 이보다 낮으면 싸게 거래되고 있다고 함.
- PEG 계산에서 주의할 점은 EPS 증가율은 미래치르 반영해야 한다느 것.
그래서 어떤 기업이 작년까지는 EPS 증가율이 미미했지만 올해부터는 확정된 수주가 급격히 늘어나 또 세상의 변화와 문화,기후,세계질서변화 등의 수혜를 입어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된다면 PER이 당장 꽤 높더라도 무조건 비싸게 봐서는 안된다.
→ 최근 이차전지 섹터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며 '너무 비싸다'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다만 PEG 기준에서는 결코 비싸지 않음.
(작가 주관적 의견)
감가상각비
<자산의 가치하락> : 자산은 사용할수록 가치가 떨어진다.
- 자동차 취득가액: 2천만원
- 예상사용기간: 5년 ▶내용연수
- 예상 사용기간 종료 후 예상 판매가치: 500만원 ▶잔존가치
*감가상각: 사용목적의 자산(유형/무형)은 사용가능한 기간동안 가치가 떨어지므로 그 기간동안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각 회계기간에 떨어진 가치를 배분
→ 사용기간동안 감소하는 자산의 가치를 비용처리 한 것
ex) 감가상각의 대상: 건물, 차량운반구, 기계장치, 선박, 항공기....
- 감가상각비: 건물, 차량운반구 등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시 사용되는 계정항목
감가상각비 = [취득원가 - 잔존가치] / 내용연수
EV/EBIDA
EV: 시가총액+순차입금
(순차입금 = 전제차입금-현금성 자산) → 당장 갚을 수 없는 순수한 빚
*차입금 = 부채
EBITDA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와 같이 회계에는 들어가지만 실제 현금 유출입과 관계없는 부분은 다 치우고
순수하게 영업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의미하는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기계설비 같은 고정자산은 시간이 지나면 그 가치가 조금씩 떨어짐.
회계상으로 이를 반영해 일정기간에 따라 일정비율로 자산의 가치를 깎음
→ 하지만 기계가 오래된 것일 뿐 돈이 따로 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용으로 처리되지만 실제 현금 유출입에는 변동이 없다.
- 그리고 산업재산권, 저작권 같은 무형자산을 이야기하는 무형자산삼각비도 비슷한 개념
EV/EBITA
= [시가총액+순차입금]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 이자]
- 누군가 이 기업을 인수하면 그 본전을 몇년안에 뽑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따.
- 주로 감가상각비가 많이 잡히는 즉, 기계설비같은 고정자산이 많은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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