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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수영이

2024.02.28 아침독서

인간관계론 - 데일카네기

1부.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원칙

 

(01. 비난은 언제나 자기자신에게 되돌아온다 中)

- 백화점의 왕 존 워너메이커

"나는 30년 전에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매우 어리석은 것이라는 것을 터득했다.

나는 하나님이 지능의 선물을 평등하게 나눠주지 않은 것을 탓하지 않고, 나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 사실 비판이란 피곤한 일이다.

왜냐하면 비판은 인간을 방어적입장에서 자신을 정당화하도록 안간힘을 쓰게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소중한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그로 인해 원한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 비판은 사람들의 사기를 저하시킬 뿐 아니라 현상황을 개선시킬수도 없다. ★  → 비판의 무익함

긍정적인 변화를 낳는 것이 아니라 의도하지 않은 원한을 사게 된다.

 

- 인간이란 그런 것이다. 나쁜짓을 하더라도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을 비난하는 경향이 있다  ★

 

- 집 비둘기가 언제나 자기 집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비난은 자기에게도 다시 돌아온다.

내가 누군가를 바로 잡아주려고 하거나 비난하려고 한다면,   ★

그는 자신을 정당화하고 오히려 나를 비난하려고 할 것이다. 

 

 

- 국민들은 무능한 장군들을 통렬히 비난했다.

그러나 링컨은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고 모두를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침묵을 지켰다.

그때 그가 되뇌던 인용구가 있다. '남을 심판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

 

- 당신은 남의 결점을 보면, 보완하고 개선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가? ★

취지는 참으로 좋은 일이다. 그런 마음에 동의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하지 않는가? ★

순수한 자기 본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자신의 결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일이,

남을 개선하는 일보다 훨씬 이득이 많고 위험도 적다.

 

 

- "사람의 잘못은 그 자신의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남의 잘못을 보면 돌이켜 자신을 반성하라"

 

-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고, 편견에 가득차 있으며, 자존심과 허영심에 의해 행동한다.  ★

 

- 벤차민 프랭클랜 (프랑스 주재 미국대사)

"나는 상대의 단점을 결코 얘기하지 않는다. 장점에 대해서만 얘기한다."  ★

 

- 상대에게 비난과 불평을 일삼는 행동은 바보들만이 한다.

 

 

- "위인은 소인을 다루는 태도에서 그 위대함을 발휘한다" ★ ★

 

 

- '식사를 할 떄도 여지없이 난 너의 결점을 들춰냈다.'  ★

'이제부터 나는 참다운 아버지가 되겠다. 너와 사이좋게 지내고, 네가 고통을 당할 때 함께 괴로워하고,

네가 웃을 때 나도 웃겠다. 너를 꾸짖는 일이 튀어나오려면 혀를 깨물겠다.'

 

 

- 사람을 비난하기 전에 그들을 이해하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자. ★

그것은 비판보다 훨씬 유익하고 흥미있는 일이다.

그것은 또한 관용과 동정과 우애를 길러준다.

 

'그냥 그런 사람인가보다' 하고 이해하기

그게 내 시간과 감정을 아끼는 최고의 방법인것 같다!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모든 것을 용서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꼐서도 인간이 죽을때까지 심판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왜 심판하려고 하는가?  ★

 

 

- 우리는 누구나 잘못을 저지르기 쉽다.

아홉가지 잘못을 찾아 꾸짖는 것보다

단 한가지의 잘한 일을 발견해서 칭찬해주는 것이

그 사람을 올바르게 인도하는데 큰 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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