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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수영이

2024.03.15 아침독서

05.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줘라.

- 우리는 상대방의 자존심, 상처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다.

감정을 짓밟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며, 남들 앞에서 함부로 윽박지르고 비난한다.

이와는 반대로 사려깊은 한 두 마디의 말 또는, 상대방의 태도에 대한 진실도니 이해는 상황을 크게 바꾸어 놓을 것이다.

 

- 상사는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제가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주고, 

저에 대한 신뢰감을 보여줬습니다.

 

- 실패의 원인은 능력부족이 아니라 경험부족 이라고도 확신시켜 줬습니다. ★ ★ ★ ★ ★ ★ ★ ★

회의장을 나오면서 전 다시 열심히 해보려는 다짐을 했습니다.

다시는 그 상사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 설령 내가 옳고, 상대방이 분명 잘못했다하더라도 그 사람의 체면을 손상시키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 "누구에게도 그 자신을 과소평가하도록 만드는 말이나 행동을 할 권리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그가 그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다.

사람의 존엄성에 상처를 주는 것이야말로 죄악이다."

 

 

06. 평범한 칭찬도 그 위력은 특별하다.

- 조그만 진전이라도 보이면 칭찬을 해주자. 그것은 동기를 부여해서 그를 더욱 발전시킨다.

 

- 돌아보면 몇 마디 칭찬이 나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음을 알 수 있다.

- 이 모든 것은 나쁜일에 비난을 하는 대신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것에 대해 칭찬을 해준 결과이다.

 

- 사람은 칭찬받기를 좋아한다. ★ ★ 그 칭찬이 구체적일 때 더 가슴에 와닿는다. ★ ★ ★

그 칭찬이 그저 기분좋으라고 한 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우리는 모두 감사와 인정을 갈망하고 있으며, 그것을 위해서라면 무슨일이든 다 한다. ★ ★ ★

그러나 위선이나 입에 발린 칭찬을 바라는 사람은 없다.

 

- 이 책에서 가르치는 원칙은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실천할 때 비로소 효과가 있다.

나는 잔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근사하게 살 수 있는 확실한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 마찬가지로 당신의 칭찬 한마디에 누군가의 능력이 꽃피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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