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510)
율촌화학 -1 https://www.youtube.com/watch?v=5D0r560r2Rw&t=1517s - 파우치 필름은 두꺼울수록 좋음      - 전극이 많이 들어갈수록 에너지 밀도 높아     - 강한데 잘늘어나야함 (적절한 두께)    - 포밍 = 깊이 (배터리가 들어갈 공간을 만드는 것)   - 박리성: 끊어지면 안됨 - 두께는 두껍지만 유연한 것을 구현함        - 얼티엄셀즈 2분기에 배터리 출하량 7배 증가   - CTP 두꺼운 필름이 필요함       파우지 폼팩터 배터리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확인해봐야겠다.- 파우치형이 경쟁력있다면 필름또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 CTP 배터리 성장가능성도 주목해야할 것
2차전지 지금이 변곡점인 EU (DS투자증권) https://blog.naver.com/chcmg2022/223470954940 2차전지 지금이 변곡점인 EU (DS투자증권)☆2차전지 지금이 변곡점인 EU 한장 요약 (DS투자증권) - 케즘은 얼리아답터 소진에 따른 공급/수요간 ...blog.naver.com 항상 좋은정보 공유해주시는 너쟁이 분께 감사드립니다.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리포트에 대해 나름대로의 정리를 하고자 한다.기억해야할 내용만 간단하게!  1. 주요 용어 설명▶ 캐즘(Chasm) : 첨단 기술 제품이 소수의 혁신적 성향의 소비자들이 지배하는 초기시장에서 일반인들이 널리 사용하는 단계에 이르기 전 일시적으로 수요가 정체하거나 후퇴하는 현상. Mass 시장으로 넘어가는 일반적인 기준점은 ..
2024.06.07 아침독서 어긋난 대화 1분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 요코야마 노부히로마지막까지 서술어로 마침표를 찍어라: 말줄임표로 대화를 끝내지 마라- 상대방에게 의뢰할 때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에서 끝내지 말고 상대방이 무엇을 해주었으면 하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내가 한 일2. 상대방이 해줬으면 하는 일 ex)- "평가지를 기입하였습니다" X- "평가지를 기입했으니 내일 저녁 4시까지 확인해주십시오." O - 부탁할 때는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문장을 서술어로 마무리한다.  주어와 서술어가 너무 멀어지지 않도록 한다: 한 문장을 짧게 말하는 비결은?- 주어와 서술어의 사이를 좁힌다.1. 이야기는 길어도 된다.2. 한 문장을 짧은 편이 좋다. - 당황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면 아무래도..
2024.06.05 아침독서 어긋난 대화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 요코야마 노부히로 대화의 핀트를 맞추는 2가지 질문: 옆길로 빠지는 상대의 대화를 되돌리는 법 - "구체적으로는?" , "예를 들면?"- ex) "이해하기 쉽게 쓰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나요?", '- 뭔가 이미지가 떠로으면 '예를들면' 이라는 말로 확인한다.- ex) "이해하기 쉽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나요? 예를 들면 도표를 작성하라는 말씀이신가요?" - '구체적으로', '예를들면' 이라고 추가로 물어보는 방식으로 상대의 생각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상대의 생각을 읽어가면서 말하라: 영업사원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 그러므로 늘 명심하자. 상대방은 '무슨 생각'으로 나와 대화하려고 하는지를 말이다.- 서로의 입장을 ..
2024.06.04 아침독서 어긋난 대화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 요코야마 노부히로 대화가 어긋나는 3가지 말습관1. 반사: 생각도 해보지 않고 반사적으로 말한다.2. 착각: 자기중심적으로 이해한다.3. 지식 부족: 잘몰라서 엉뚱한 대답을 한다. 뭔가 어긋났다 싶은 순간에 바로잡는다.1. 그 자리에서 확인한다- "일단 해보죠, 일단 시작해보겠습니다' 라고 말해놓고 집으로 일거리를 가져가지 말고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라.2. 구체화한다.3. 상식은 메모한다.   무릎에 신경쓰면서 앉는다.  잘못 알아듣거나 인식의 차이를 없애려면: 백트래킹 ('따라 말하기')- ex)상사: '아, 가능하면 거기로 갖다줘, 내일은 종일 거기 있을거야.'A: '알겠습니다. 가능하면 거기로...거기라 하시면?'상사: 아, 미안!  2..
2024.05.30 아침독서 - 박순혁 -  수소차전기차가 대세가 될 텐데, 왜 수소차를 만들어야 하냐고 묻는 이들도 많았다. 그렇지 않다. 지금은 전기차로만 충분할 것 같지만 2028~2030년 무렵이 되면 수소차의 필요성이 새롭게 대두된다. 이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뒤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겠지만 전기차는 지나치게 광물 의존적이다. 특히 리튬이 문제인데 리튬의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비해 확보 가능한 리튬의 공급은 현저히 부족하다. 이는 리튬 가격의 상승, 배터리 가격의 상승, 전기차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전기차 대비 수소차의 가격이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둘째, 송배전의 문제가 있다. 가령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된다고 할 때 필요한 전기량은 대략 현재 총발전량의 20% 정도가 될 ..
2024.05.02 에너지밀도, 양극재 K 배터리 레볼루션 - 박순혁- 최근 도래한 전기차 혁명은 전기차 제조기술이 아닌 배터리 기술의 발전 때문임 - 배터리 기술의 발전 = 에너지 밀도의향상에너지 밀도야 말로 배터리 기술의 궁극적 지향점이고 거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에너지밀도 = 단위 무게당 혹은 단위 부피당 저장된 에너지의 양 (1kg 혹은 배터리 1m^3에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가)→ 전기차용 이차전지에서는 부피보다 무게가 더 중요한 요소 이므로 에너지 밀도는 단위 무게당 저장 가능한 에너지를 의미함 -  각 제조사에서 만드는 배터리 종류들의 성능 비교 기준은 에너지 밀도임-> 한국의 NCM 배터리가 중국의 LFP 배터리에 비해 가격은 비싸지만 에너지밀도가 높음 (고급차에 적합) - 에너지밀도가 높으면.... 1회 충전..
2024.04.30 아침독서 (4월의 마지막 독서!)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이시한 - 정보,지식을 이해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비유유비적 추리방법, 관찰되거나 알려진 샘플이 1개일 때 - 외부적 상황과 조건을 명확히 분석 '이 상황의 전제는 무엇인가?''남들은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주어진 조건과 한계는?' 다른 것을 내놓으려면 같은 것이 무엇인지부터 명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 남들도 다 생각하는 것'여기서 조금만 바꾸면 어떤 부분을 손대는 것이 좋을까?'  -> 어제 읽은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다.시험문제를 풀려면 기출 문제를 먼저 풀어야 하듯이새로운 것을 내놓으려면 이미 남들이 내어놓은 것부터 공부해야 한다.   - 두 개념이나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 계속 한가지 과제에 집중하다 보니, 주변의 모든..